3U : 85~59g
4U : 80~84g
5U : 75~79g
6U : 69~75g
숫자가 커질수록 무게가 가벼워 진다
무게가 무거울 수록 스매시가 강해진다.
그러나 충분한 근력이 받쳐주지 않으면 체력에 무리와 부상의 위험이 있음.
요즘은 보통 4U의 무게가 보편적임.
G1 : 93mm
G2 : 90mm
G3 : 87mm
G4 : 84mm
G5 : 81mm
G6 : 78mm
G 뒤의 숫자가 커질수록 손잡이 두께는 작아짐
보통쓰는 사이즈는 G4~G5 정도.
헤드 헤비 : 힘있는 공격형 플레이, 주로 후위에서 스매쉬를 주로 하는 성향의 플레이어에 적합.
이븐밸런스 : 공격과 수비의 균형잡힌 플레이, 정교한 플레이어에 적합.
헤드 라이트 : 빠르고 정교한 수비에 적합, 컨트롤과 스피드의 플레이어에 적합.
플렉시블 : 라켓의 유연함이 스윙 스피드를 보완해 줍니다. 시작하는 분들은 플렉시블 라켓으로 시작하는 것을 추천.
스티프 : 강한 공격 타입의 스윙을 위한 타입. 근력이 받쳐줘야 사용이 용이함.
한국에서는 보통 샵에가서 줄 매주세요 하면 BG80을 사용하곤 합니다.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대중적이고 사람들이 많이 써서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BG80을 구매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혹시 다른 줄을 사용해 보고 싶다 하시는 분은 개인적으로 구매하여 주시면 스트링 해 드립니다.
다음은 스트링마다의 특징을 설명한 블로그 인데 참고하세요.
https://blog.naver.com/heerit486/221030896503
https://blog.naver.com/flysurvival/223474556232
그립 잡는법으로 이스턴 그립을 추천 드립니다.
이스턴 그립으로 잡아야 포핸드, 백핸드의 전환이 쉽다.
이스턴 그립 시 클리어, 스매시의 스트로크에서 스윙을 회전 줌으로서 스냅+회전으로 더 강한 타구를 할 수 있다.
https://blog.naver.com/qkrdlsgh00000/222934364529
제가 본 글 중에는 가장 쉽게 익힐 수 있을것 같아 올려 봅니다.
손목의 스냅을 사용하면 더 적은 스윙으로 타구를 할 수 있다.
그럼으로서 적은 움직임을 사용함으로써 체력적이나 경기력에 도움이 된다.
스냅을 사용함으로 스매시나 클리어에서도 더 강한 타구가 가능하다.
풋워크나 움직임을 최소화 하여 체력에 대해 이점이 있다.
https://blog.naver.com/yonexbloger/220171439289
https://blog.naver.com/paycheck22/221968345487
https://blog.naver.com/cjh990604/223323598488
참고 글들입니다.
준비중...
https://blog.naver.com/seoyoon5312/223325066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