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asurface and Meta-Photonics
메타표면은 머리카락 굵기의 수백분의 일 수준의 두께에 수많은 나노구조를 정밀하게 배열한 인공 광학 소자입니다. 두꺼운 렌즈나 프리즘 없이도 빛의 방향, 위상, 편광을 자유자재로 제어할 수 있는 최첨단 광학 소자입니다. 최근에는 단순히 빛을 조절하는 수동 소자를 넘어, 발광 물질과 결합하여 빛을 스스로 생성하고 조작하는 능동형 메타표면 연구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2차원 물질 기반 메타표면 연구
Nature Nanotechnology 20, 1026-1033 (2025)
Nature Communications 17, 1434 (2026)
arXiv:2510.07381v1 (2025)
유기물질 기반 메타표면 연구
Nature Communications 17, 906 (2026)
Light–Matter Interactions in Nanophotonics
빛과 물질이 만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우리 눈에 보이는 색깔, 반짝이는 금속 표면, 스마트폰 디스플레이의 빛 — 이 모든 것이 빛과 물질의 상호작용 결과입니다. 나노포토닉스는 빛의 파장보다 훨씬 작은 나노미터 크기의 구조에서 이 상호작용을 다룹니다. 이 스케일에서는 우리가 일상에서 경험하는 고전적인 광학 법칙이 더 이상 충분하지 않으며, 빛은 양자역학적 성질을 드러내기 시작합니다.
엑시톤-폴라리톤 및 폴라리톤 레이저 연구
Advanced Optical Materials 13, 16, 2500086 (2025)
화합물 반도체 기반 광소자 및 폴라리톤 연구
Physical Review B 105, L060502 (2022)
Physical Review Research 4, 033188 (2022)
Optical Neuromorphic Computing
인간의 뇌는 수백억 개의 뉴런이 복잡하게 연결되어 엄청난 정보를 매우 적은 에너지로 처리합니다. 뉴로모픽 컴퓨팅은 이 뇌의 작동 방식을 하드웨어 수준에서 모방하려는 시도입니다. 여기에 빛을 이용하면 전기 신호보다 훨씬 빠른 속도와 낮은 에너지 소비로 정보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빛과 물질이 강하게 결합한 폴라리톤 시스템은 이러한 광학 뉴로모픽 소자의 핵심 후보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유기물질 폴라리톤을 이용한 광학 뉴로모픽 컴퓨팅 연구
Optica 12, 12, 1873-1877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