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세포, 생성, 존재, 순환,
빛, 세포, 생성, 존재, 순환,
그리고 영혼과 인간의 연결
그리고 영혼과 인간의 연결
모든 작업은 ‘빛은 무엇인가, 그리고 인간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는가’라는 질문에서 시작된다. 생명의 생성 과정과 존재의 구조를 탐구하고, 그 흐름과 감각을 시각적으로 이해하려 한다. 이후 빛을 단순한 시각적 요소가 아닌, 세포의 생성과 분열, 그리고 영혼과 인간의 연결로 이어지는 근원적 에너지로 치환하여 작업으로 구현한다.
목표는 형상을 재현하는 것이 아니라, 존재의 본질과 순환을 드러내며 감각과 사유가 함께 작동하는 경험을 만들어내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