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REF는 "지속적인 성장과 혁신을 추구하는 글로벌 부동산 리더로 거듭나자" 라는 비전 아래 2010년부터 이어져 온 학술 동아리입니다.
2010년의 첫 시작은 팀원 개개인의 역량을 키우고 서로 지식을 단순히 공유하는 학술적인 장을 마련했다면
전통과 역사를 가진 현재의 KUREF은 발전을 거듭하며 개인을 넘어 공동체의 단위에서 익힌 이론을 가지고
현실에 존재하는 부동산의 문제들을 끊임없이 고민하고 해결할 수 있는 실무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약 80명의 선배님들이 거쳐갔으며, 현재 금융, 감정평가, 증권사, 시행사, 공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내고 있으며,
건국대학교 일반대학원 부동산학과 쿠랩 후배들과의 주기적인 네트워킹 모임을 통해 소중한 경험을 나누고 친밀한 유대를 쌓고 있습니다.
부동산 산업은 점차 시장의 성장을 통해서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상업용 부동산 및 주거용 부동산 등은 생소하고 낯선 분야입니다.
KUREF는 보다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정기적인 만남, 연합 학술제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부동산의 미래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최종적으로 KUREF는 내부적으로만 끈끈한 모임이 아닌 습득한 지식을 외부적으로 확장시켜 현실에서 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와의 지속적인 연결을 추구하는 열린 동아리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