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사진학회는 매년 새내기 대면식에서 학회를 홍보하며 신입생의 학회 가입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지리사진학회는 매년 3월 초에 공개 세미나를 진행해 학회 가입을 고민하는 학우들에게 '학회 맛보기'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본 행사를 통해 지리사진학회의 성격과 운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리사진학회는 학기 중 회원들의 생일을 축하해줍니다. (아마...)
지리사진학회는 공식 출사 외에 번개 출사(비공식)를 갖습니다. '번개 출사' 인 만큼 학교에서 가까운 장소로 다녀옵니다.
지리사진학회는 학회원들의 친목 도모와 활동적인 학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학회 MT를 갖습니다. 지리사진에 대해 공부하는 학회이기 때문에 MT에서도 사진 촬영은 필수입니다. 2023년에는 경기도 가평과 강원도 춘천으로 다녀왔습니다.
지리사진학회의 여름 여행은 공식 행사는 아니지만, 학회원들이 원한다면 언제든 떠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2023년에는 충청북도 단양과 대전광역시를 방문했고, 성 * 당을 털었습니다.
지리사진학회의 공식 출사는 9월 말~10월 중순 사이에 예정되어 있습니다. 2023년에는 경기도 양평의 두물머리부터 강원도 춘천의 중도까지, <북한강 문화권>을 테마로 출사를 다녀왔습니다.
지리학과의 다른 학회의 학회원들과 함께 답사를 다녀옵니다. 다른 학회의 학회원들과 교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2023년 학회원 중 2024년에도 잔류를 희망하는 회원들은 방학 중에도 2024년 학회 운영을 위해 그룹 스터디를 진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