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서로의 안부를 묻고 인사를 나눕니다.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장사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성령을 믿사오며, 거룩한 공회와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과
죄를 사하여 주시는 것과,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영원히 사는 것을 믿사옵나이다.
아멘.
18 그때 여호와께서 그분의 땅에 열정을 가지시고 그분의 백성들을 불쌍히 여기셨다.
19 여호와께서 그분의 백성들에게 대답해 말씀하신다. “보라. 내가 너희에게 곡식과 새 포도주와 새 기름을 줘서 너희가 배불리 먹게 하겠다. 내가 다시는 너희를 이방 민족들의 조롱거리가 되지 않게 하겠다.
20 내가 북쪽에서 온 메뚜기 군대를 너희에게서 멀리 떠나게 하겠다. 그들의 선봉 부대는 동쪽 바다로 향하고 그들의 후미 부대는 서쪽 바다로 향하게 해 황폐하고 메마른 땅으로 쫓아 버릴 것이다. 그러면 시체 썩는 냄새가 올라오고 악취가 올라올 것이다.” 그분께서 큰일을 하셨다!
21 땅아, 두려워하지 말라. 즐거워하고 기뻐하라. 여호와께서 큰일을 하셨다.
하나님 나라와 건강한 교회와 행복한 가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나라와 민족, 담임목사와 교회, 선교사와 선교지, 속회원,
전도 대상자 등 서로의 기도 제목을 나누고 함께 기도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