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경민 교수 소개
권경민 교수는 현재 한국지식문화원 대표, KCN뉴스 발행인으로서 출판, 강의, 지식 콘텐츠 기획을 함께 수행하고 있으며, 경찰대학, 카이스트 인문학 외래교수, 경기대학교 서비스경영전문대학원 AMP 책임교수 등으로 활동해 왔습니다. 또한 문화체육관광부 인문학 자문위원으로 참여하며 인문학 콘텐츠의 대중화와 확산에도 힘써 왔습니다.
또한 맥주 인문학, 미식 인문학, 도시 인문학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인문학 추천 강사입니다. 음식과 맥주, 여행과 도시라는 친숙한 소재를 통해 역사와 문화, 인간의 삶을 쉽고 흥미롭게 풀어내며, 공공기관·기업·도서관·문화원·교육기관 등 다양한 현장에서 인문학 특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권경민 교수의 강의는 어렵고 추상적인 인문학을 생활 속 경험과 연결하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 맥주 한 잔에는 농경과 문명, 수도원 문화, 유럽 도시의 성장, 산업혁명과 브랜드의 역사가 담겨 있고, 음식 한 접시에는 지역의 기후와 사람들의 생활, 환대의 문화와 미식의 철학이 스며 있습니다. 권경민 교수는 이러한 일상의 소재를 통해 청중이 인문학을 지식이 아니라 경험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강의를 구성합니다.
주요 강의 분야는 맥주 인문학, 미식 인문학, 여행 인문학, 도시 인문학, 세계문화 인문학, 은퇴설계 인문학입니다. 대표 강의로는 「맥주로 떠나는 세계 인문학 여행」, 「미식으로 만나는 유럽 문화 인문학」, 「음식과 맥주로 배우는 세계문화 이야기」, 「도시와 축제로 읽는 세계 인문학」, 「인생 2막, 경험을 자산으로 바꾸는 은퇴설계 인문학」 등이 있습니다.
권경민 교수는 미국 University of Utah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스위스 Cesar Ritz Colleges에서 호텔·관광·외식 분야를 수학했습니다. 또한 독일 Doemens Biersommelier, 미국 Certified Cicerone 자격을 보유한 맥주 전문가로, 오랜 기간 맥주 심사와 관련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이러한 학문적 배경과 현장 경험은 맥주 인문학과 미식 인문학 강의의 전문성을 높이는 기반이 되고 있습니다.
강의 현장에서는 청중의 연령과 기관의 교육 목적에 따라 강의 내용을 유연하게 구성합니다. 공공기관 직원교육에서는 인문소양과 힐링, 관점 전환을 중심으로 강의하고, 도서관과 문화원에서는 시민들이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교양 인문학 강좌를 제공합니다. 기업과 단체 강의에서는 조직문화, 소통, 리더십, 창의적 사고와 연결해 인문학적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기업, 공공기관 섭외 1순위 인문학 강사로 추천 받는 권경민 교수의 강의는 지식의 나열보다 하나의 여행처럼 흘러갑니다. 청중은 맥주의 기원에서 유럽 수도원 문화로, 벨기에 초콜릿과 유럽 미식에서 세계 도시의 역사로, 다시 인간의 삶과 문화의 의미로 자연스럽게 이동합니다. 재미와 깊이, 현장감과 전문성을 함께 갖춘 강의를 통해 참가자들이 일상과 세계를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