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산교회가 120년동안 걸어온 길을 돌아보며...
2023년 우리들의 발자취
신년 첫 주일예배를 시작하기 전에 잠시 2023년 한 해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