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른한 오후예요...
이건 지금 듣고 있는 플린데 같이 들어요
섬세하지만 어쩔 땐 거칠고 귀여운 그림을 좋아해요
모두 다른 단어같지만...
한가지로 저를 정의할순없겠네요
지금은 26년 5월 22일 한시 오십분이구요..,,,,
아름다운 장미들과 보사노바가 잘 어울리는 날씨랍니다
장미를 좋아하시나요?
또 저는 작지만 근사한 제 작업실에서
한 땀 한 땀 타투를 새기고 있고요
자기 전에는 팟캐스트를 듣고요....
왜인지 서울보다 다른 지역이 더 좋아요
이제 좀 제가 가늠이 되나요?
저도 당신이 궁금하네요......
많은 작업 사진과 그림은 아래 인스타에 있구요
https://www.instagram.com/kenzannna
그럼 안녕 또 만나요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