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the Music Director Lyoo Hyung Wook]
음악감독 류형욱 (Lyoo Hyung Wook)
류형욱은 영화 ‘므이(2007)’의 음악감독으로 영화음악 활동을 시작하였다. 그는 또한 MBC드라마 ‘신돈(2006)’, ‘개와 늑대의 시간(2007)’, ‘달콤한 인생(2008)’, ‘로드 넘버원(2010)’, OCN드라마 ‘과거를 묻지 마세요(2008)’, 등의 OST 작업에 참여하며 다양한 영상 음악 작업을 이어왔다.
그는 이후 MBC 드라마 ‘모두 다 김치(2014)’, MBN 드라마 ‘설렘주의보(2018)’의 음악감독을 맡았으며, 수원화성 브랜드 공연 ‘달빛무사 백동수(2014)’를 비롯해 영화 ‘일사각오(2016)’, ‘호조(2025)’, ‘의병연가 바람재(2026)’, ‘청년 조용기(2026)’ 등에서 음악감독을 맡았다.
2011년부터는 본명 류형욱으로 피아노 솔로 앨범 작업을 이어오며 꾸준한 창작 활동을 펼치고 있다.
Spring Walker, Summer Walker, Autumn Walker, Winter Walker, Hearing for Healing, 삶에 관한 몇 가지…, 코로나의 끝 (The End of Covid), 남자가 피아노를 사랑할 때 Vol.1 & Vol.2, Confession (고해), Neo Impressionism, Letter from the Past, Long Time No See, Prime Numbers, Prelude of Memory등 총15장의 피아노 싱글 앨범을 발표하였다.
또한 Michael Tak이라는 예명으로 Again, SHE, Sweet Nothings 등 3장의 앨범을 발표하며 또 다른 음악적 색채를 선보였다.
이외에도 ‘Epic Adventure’(2015)와 '비트코인 제4차 반감기 기념앨범'(2024)에서는 웅장한 오케스트라와 합창, 그리고 현대적인 전자악기가 어우러진 역동적인 사운드를 통해 보다 확장된 음악 세계를 선보였다.
대표작 감상은 아래 링크 클릭!!!
https://soundcloud.com/lyoo-hyung-wook/sets/hwsoundtrac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