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 : 사용자가 자신의 경험을 AI에게 가르쳐 나만의 ‘눈썰미’를 만들어 가는 개인용 AI 도구. 사용자가 자유롭게 ‘수박’, ‘오늘의 컨디션’, ‘옷’, ‘화장’, ‘인상’ 등 원하는 카테고리를 만들고, 사진과 실제 경험에 대한 좋아요 👍 / 싫어요 👎 평가를 반복해서 쌓음. 여러 사람의 데이터를 합치는 집단지성 방식이 아니라, 사용자마다 서로 다른 개인 분류기가 자신의 경험을 학습하며 성장하는 것이 핵심.
사용 예 1 : 아침에 평소 자연스러운 얼굴로 셀카 촬영 → 앱의 예측 확인 → 하루를 실제로 보내본 뒤, 저녁에 컨디션이 좋았으면 👍 좋아요, 좋지 않았으면 👎 싫어요로 피드백 → 경험이 쌓일수록 내 얼굴 상태와 실제 컨디션의 관계를 학습해 다음 예측에 반영.
사용 예 2 : 화장 직후 셀카 촬영 → 앱의 예측 확인 → 몇 시간 뒤 실제로 화장이 잘 유지됐다고 느끼면 👍 좋아요, 그렇지 않았으면 👎 싫어요로 피드백 → 반복할수록 내 얼굴 상태와 화장 유지 결과의 관계를 학습해 다음 예측에 반영.
기능 : 모바일 기기에서 카테고리를 선택하고 사진을 촬영하면 앱이 브라우저 안에서 이미지의 색상·명암·질감·윤곽 등의 특징을 추출하여, 지금까지 해당 카테고리에 축적된 개인의 좋아요/싫어요 경험과 비교함. 경험이 충분히 쌓이면 새 사진에 대해 ‘좋아요일 가능성’을 0~100%의 개인 추정값으로 보여준다. 사용자는 실제 결과를 경험한 뒤 좋아요 👍 / 싫어요 👎만 입력하면 되고, 그 결과가 새로운 경험으로 축적되어 이후 예측에 반영된다. 결과를 바로 알 수 없는 경우에는 ‘나중에 평가’할 수도 있음.
안내: My AI Eye가 표시하는 수치는 지금까지 축적된 개인 경험을 바탕으로 계산한 개인화된 추정값이며 정확성을 보장하는 판정 결과가 아님. 사진에서 실제 결과와 관련된 시각적 특징을 포착할 수 있고 경험이 충분히 축적될수록 유용한 패턴을 학습할 가능성이 높아짐. 사진 촬영과 분석 기능은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되어 있음.
목적 : 소비자들이 식품의 외관 정보와 실제 만족도 평가를 공유하여 서로의 구매 실패를 줄이고, 생산자에게는 객관적인 품질 개선 지표를 제공. 이 플랫폼은 수익 창출 목적이 아니라 소비자와 생산자의 상생을 위한 집단지성 기반 공공재 성격의 서비스. 초기 MVP(Minimum Viable Product)는 수박과 소고기 두 품목으로 시작해 돼지고기, 복숭아, 사과, 아보카도, 멜론을 포함하도록 확장 추진.
기능 : 모바일 기기(스마트폰) 환경에서 사용자는 식품 사진을 촬영하고, 앱은 브라우저 안에서 외관 특징을 추출. 사용자는 실제로 먹어본 뒤 만족 여부를 만족 👍 / 실망 👎 두 가지 중 하나로 평가. 시스템은 누적된 평가 데이터를 바탕으로 새로 촬영한 식품과 비슷한 외관 사례들을 찾아 “비슷한 외관 사례 N건 중 M%가 만족 평가였습니다”라는 집단지성 예측 지표를 보여줌.
안내: 식품 사진 촬영 및 외관 분석 기능은 모바일 기기(스마트폰) 환경에 최적화되어 PC에서는 작동하지 않을 수 있음.
로봇 및 자동 제어 시스템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