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레는 해외여행의 기쁨도 잠시!
✈️ 설레는 해외여행의 기쁨도 잠시!
영어울렁증이 있는 분들에겐 보통 이런 걱정들이 있습니다.
• 입국심사대에서 영어로 질문하는데, 대답을 잘 못하면 어떡하지? 😵💫
• 커피숍에서 커피는 주문할 수 있겠지? 내 말을 못알아들으면 어쩌지? 🤔
• 일단 알아들어야 뭐라도 답을 할텐데, 원어민 발음을 알아들을 수 있을까? 😭
이런 걱정에 보통 이렇게 준비합니다
[사례1]
여행영어 관련 책을 하나 구매해서 훑어본다.
근데 생각보다 표현이며 단어며 외울게 많아 앞부분만 열심히 공부하다 , , ,
'나중에 해외가서 필요한 부분 찾아보지 뭐~' 하고 결국엔 덮어둔다.
⇒ 막상 상황이 닥치면 부랴부랴 찾아서 말해보지만, 버벅대기 일쑤다.
[사례2]
유튜브에 여행영어를 검색해서 여행가서 꼭 알아야 할
필수패턴 5가지 같은 영상을 시청한다.
나름 메모도 하고 반복연습도 해봤다.
⇒ 근데, 막상 공부한 패턴을 써야 할 그 순간 온간 패턴이 다 섞여 헷갈리며 , , , 정적이 흐르고 등에선 식은땀이 흐른다.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싶다면, 이렇게 하세요
여행영어는 "막상 현장에서 입 밖으로 나오는 것" 이 전부입니다.
그러려면 두 가지가 필요합니다.
✅ 상황별로 꼭 나올 법한 표현을 익혀두는 것
공항, 기내, 커피숍, 식당, 호텔… 상황마다 반복되는 핵심 표현이 따로 있습니다.
패턴 수십 개를 외우는 것보다, 상황별 핵심 표현 몇 가지를 확실히 내 것으로 만드는 게 훨씬 효과적입니다.
✅ 귀로 먼저 익숙해지는 것
공항 안내방송, 기내 안내방송은 원어민 속도로 흘러갑니다.
눈으로 보면 알겠는데 귀로는 캐치가 안 되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미리 스크립트로 내용을 파악하고, 음원으로 귀를 익혀두시면 당황하지 않습니다.
👉 이 두 가지를 담아 제나쌤이 직접 만든 무료 자료가 있습니다
제나쌤은? 👉16년, 영어만 가르쳤습니다
제나 선생님은 16년차 토종 한국인 영어 강사입니다.
• 한국외대 영어과 졸업
• (전) EBS프리미엄 중학영어 강사
• 한국교육개발원 방송통신중학교 인터넷강의
• 삼성물산, 삼성SDS, 제너럴모터스 코리아, 합동참모본부 등 다수의 공공기관 및 기업체 임직원 강의
• 『제나쌤의 영어리스닝 길잡이』도서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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