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키는사람들’은 법정의무교육을 넘어, 글로임이 지향하는 조직 문화의 핵심입니다.
우리는 지켜야 할 일을 서로 존중하는 권리이자, 신뢰의 시작으로 생각합니다.
‘지키는사람들’의 로고는, 서로를 감싸는 두 손과 초록 십자를 통해 우리가 지키고자 하는 것이 단지 법과 안전 만이 아님을 말합니다.
그 안에는 사람을 향한 존중, 신뢰를 위한 책임, 그리고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위한 따뜻한 약속이 담겨 있습니다.
규칙은 강요가 아닌 공감으로, 보호는 명령이 아닌 이해로 이루어질 때, 우리는 비로소 진짜 ‘지키는사람들’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