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가을
경기도 광명시 지하철7호선 철산역 1번출구에서 5분 정도 거리에 있는 낡은 건물 2층에는 이제 막 창문을 뚫고 나오려는 앨리스가 비닐 보호막에 쌓여 사람들에게 보여줄 준비를 하고 있었다.
11월 16일, 수많은 사람들에게 광명의 문화예술공간 탄생의 신호탄이 되는 최초의 갤러리, 최초의 문화카페, 최초의 작가중심적 예술공간이 되는 'The story of Alice'가 문을 열었다.
첫번째 전시와 함께 1회 Wonderland Concert가 개최되었다.
The sory of Alice의 첫번째 전시는 개관전 형식의 그룹전시였다. The sory of Alice 전시의 성격을 청년작가전으로 콘셉트를 결정하고 첫번째 전시기획에서 김정미, 손민지, 안미연, 윤이정, 정경수, 정지선 6명의 청년신진자가 작품을 전시했는데 윤이정 작가의 역할이 컸었다.
청년작가 초대전 - 연도별 전시기획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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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The Garden of Secret - 신진작가 소품기획전 2013년 11월 16일
2회 윤이정 Happy cookies 2013년 12월 14일
3회 홍샛별 the Empty Space 낯선공간 2014년 1월 18일
8회 박휘묵 시적이지 않은 풍경 2014년 6월 17일
9회 자선부채전 wind and change 2014년 7월 18일
11회 배대중 잠시..그렇게 오랫동안... 2014년 9월 19일
14회 오석교 "나무에 꿈을 새기다" 2014년 12월 14일
16회 박효선 形想과 實存 實體와 空存 Feast Of Circles 2015년 2월 27일
17회 오미라 Look At "두 번째 이야기" 2015년 4월 18일
18회 이동원 The story of my imagination 2015년 6월 10일
19회 박금화 Garden of Time 2015년 7월 1일
20회 이진주 Looking for a place to rest 2015년 8월 1일
21회 윤혜원 ‘정글│밖으로의 시선’ 2015년 9월 1일
22회 문효정 Erin's Dream 2015년 10월 1일
23회 지성은 파티쉐프(PARTY CHEF) 2015년 11월 14일
24회 홍샛별 the Empty Space 낯선공간 2016년 1월 22일
2016년 1월까지 햇수로 4년간 지속된 The story of Alice의 청년작가초대전은 2014년 설립한 Gallery Alice의 전시기획으로 계속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