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첫 번째 스승의 날이었습니다.
송은현 학생이 갑자기 어디론가 달려가더니, 잠시 후 학생들이 함께 들어오며 깜짝 인사와 축하를 전해주었습니다.
바쁜 하루였지만, 제자들이 생각해준 따뜻한 마음 덕분에 오래 기억에 남을 하루가 되었습니다.
특히, 첫 롤링페이퍼를 받았는데, 감동은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다들 고마워
한장미 학생과 정수안 학생과 함께 강릉에서 열린 춘계 분석과학회에 참석했습니다.
두 학생 모두 구두 발표 준비로 많은 시간을 쏟았는데, 실제 발표에서 전문성과 자신감이 돋보이는 멋진 발표를 해주어 정말 자랑스러웠습니다.
맛있는 것도 많이 먹었는데 아쉽게도 사진은 남기지 못했네요. 다음 학회에는 연구실 멤버 모두와 함께 좋은 추억을 남길수 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