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장의 레이저 시술 방침
2D토닝: 레이저 2가지 모드를 선택하여 시술합니다.
3D토닝: 레이저 3가지 모드를 선택하여 시술합니다.
4D토닝: 레이저 4가지 모드를 선택하여 시술합니다.
방문하신 고객님과 매번 시술 전 가장 아쉬운 점, 가장 신경쓰이는 점에 대하여 이야기를 한 후 고객님의 필요에 따라 의학적으로 필요한 시술을 진행합니다.
예를 들어 최초 내원시에 홍조를 고민으로 오셨던 분이 홍조가 좋아지며 "모공이 신경쓰이기 시작해요" 하시는 경우 모공 관리로 넘어가는 식입니다.
얼마 되지 않은 문제점의 경우 상대적으로 해결이 빠르지만, 장기간 방치된 문제의 경우 방치된 기간에 비례하여 개선에 시간이 필요한 편입니다.
755nm, 1064nm 파장을 쏘아주는 롱펄스 레이저입니다.
잡티, 혈관, 진피성 색소(기미), 표면 탄력, 제한적인 모공에 대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피부결, 톤, 색소 개선에 양호한 효과
표피성, 진피성 색소가 혼재해 있는 분들에게 좋은 효과
532nm, 1064nm 파장의 레이저를 매우 짧은 간격으로 발사하여 진피성 색소를 잘게 부숴주는 레이저
진피성 색소 (기미 등) 개선에 효과가 좋습니다.
피코프락셀 - 핸드피스를 교체하여 진피층에 미세한 상처를 발생시키고 해당 상처가 회복되며 새로운 피부 조직이 자라나는 효과를 기대 할 수 있습니다. 기존 프락셀과 다르게 저자극 시술이기에 반복하여 진행하여도 피부가 얇아지는 등 걱정이 없습니다. (흉터, 모공)
피코토닝 - 핸드피스를 교체하여 진피층의 멜라닌 색소를 반복하여 부숴주어 색소 개선 효과를 기대 할 수 있습니다. (기미)
장점: 시술 후 일상생활로 당일 복귀가 가능합니다.
병변에 레이저를 쏘아 태워서 제거하는 레이저
진행 부위: 얼굴, 목 (이외 부위는 진행하고 있지 않습니다)
주의사항: 시술 이후 재생테이프, 재생크림 등으로 2주일간 상처를 보호 하여야 하며, 붉은기, 패임이 지속될 수 있으니 상처 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이후에도 자외선 차단 조치를 잘 하셔야 합니다.
병변의 갯수, 분포 넓이에 따라 시술을 진행중 (가격, 시술시간이 다릅니다) 이기에 반드시 상담 후 진행되는 시술입니다.
태워서 제거하는 레이저의 경우 너무 잦은 빈도 (1개월 이내)로 진행하면 피부가 얇아질 수 있기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레이저에 대한 오해
"레이저를 너무 자주하면 피부가 얇아진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일부 박피성 레이저 (CO2 - 점 빼는 레이저, Er:YAG 프락셀 레이저, CO2 프락셀 레이저 등)의 경우, 시술 강도와 간격에 따라 일시적으로 피부 손상이 도드라지기에 이런 오해가 생긴 듯 합니다.
본원에서 진행중인 피코토닝, 피코프락셀, 롱펄스 레이저 등 "비박피성 레이저 (non-ablative)"는 진피 콜라겐 재생을 유도하여 장기적으로 피부 개선에 도움을 줄수 있는 시술방식입니다.
적절한 간격과 개인 피부 상태 (색상, 두께, 개인의 습관 등)에 따라 맞추어 진행할 경우 피부가 얇아질 우려는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