影片來源:youtube/py_99_prproj
작은 내방 속 (방 속/棒 送)
웅크리고 있는 어깨 (어깨/歐ㄍㄟˋ)
자꾸 반복되는 시간 조금 어려운 것 같아
짙은 어둠 그 사이에 (사이에/煞一誒)멈춰버린 시계 조용해 (조용해/秋勇嘿)
멍한 표정으로 날 바라보다가 애써 웃어보는 것도 좀 지겨워
나는 오늘도 제자리에 아직 그 자리에
이대로 멈춰도 되는 걸까 (박찬열/Park Chan yeol)
작았던 꿈마저 너무 무거울 때 (무거울 때/木溝物 ㄉㄟ)
한 모금의 온기를 느낄 여유도 없을 때
주저앉아 나의 발끝만 보일 때 (보일 때/噗一 ㄉㄟ)
그 자리에 머물러도 돼
We will be fine 그냥 "그래도 돼"
(박찬열 그래도 돼/Park Chan yeol ㄎ勒都 堆)
"그대로 그대로"
(박찬열 사랑해/Park Chan yeol薩浪嘿)
We will be fine"그래도 돼"
홀로 남겨진 (남겨진/難gyeo金) 내 그림자 (그림자/ㄎ 凌駕)
익숙했던 사람들과 더딘
발걸음 속 미래마저 또 어딘가로 사라져
막다른 곳에서 날 가로막은 벽
다시 내 방 속에 지친 나를 이끌고
밀려오는 걱정들 속에 누워
나는 아직도 제자리에 여전히 그 자리에
더 나아갈 순 없는 걸까 (박찬열/Park Chan yeol)
작았던 꿈마저 너무 무거울 때 (무거울 때/木溝物 ㄉㄟ)
한 모금의 온기를 느낄 여유도 없을 때
주저앉아 나의 발끝만 보일 때 (보일 때/噗一 ㄉㄟ)
그 자리에 머물러도 돼
We will be fine 그냥 "그래도 돼"
(박찬열 그래도 돼/Park Chan yeol ㄎ勒都 堆)
"그대로 그대로"
(박찬열 사랑해/Park Chan yeol薩浪嘿)
We wil be fine "그래도 돼"
(박찬열 그래도 돼/Park Chan yeol ㄎ勒都 堆)
" 그대로 그대로"
(박찬열 사랑해/Park Chan yeol薩浪嘿)
We will be fine"그래도 돼"
뒤돌아봤을 때
웃게 될 거야 결국 돌아봤을 때
흩어진 꿈이 다시 나를 반길 때
네 계절의 온기가 내게 느껴질 때
올 거야 눈이 부신 나만의 그날이
그러니 머물러도 돼
We will be fine 그냥 그래도 돼
(박찬열 그래도 돼/Park Chan yeol ㄎ勒都 堆)
"Good enough good enough"
(박찬열 사랑해/Park Chan yeol薩浪嘿)
We will be fine "그래도 돼"
(박찬열 그래도 돼/Park Chan yeol ㄎ勒都 堆)
"그대로 그대로"
(박찬열 사랑해/Park Chan yeol薩浪嘿)
We will be fine"그래도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