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소녀가 있다. 미세먼지 때문에 쓰는 거라고 핑계를 대지만 자기 얼굴에 자신이 없어서 마스크를 쓴다. 소녀의 마음은 얼어붙어있다. 반 친구들도 소녀의 얼굴을 제대로 본 적이 없다. 친구들은 소녀의 얼굴에 대해 여러 가지 추측을 하고 수군거린다.
★ 러닝타임 : 14분59초
관람 후기 및 질문
과학실에 간 아원이와 준영이는 산성용액과 액체괴물을 섞는다. 그러다 위험한 물질에 감염된 아원이는 좀비로 변하고 학교에 남아있는 학생들 한 명 한 명을 좀비로 감염시키는데...
전설의 2720만 조회수 기록 영화
★ 러닝타임 : 9분53초
관람 후기 및 질문
화장실 테러범으로 오해받은 친구가 진짜 범인을 알게되어 비밀로 해주고 친구가 되는 내용입니다.
★ 러닝타임 : 7분10초
관람 후기 및 질문
이 동영상 “소녀가 마스크를 쓰는 이유”는 매안초 영화제작부가 만든 감성 단편영화로, 여러 어린이·청소년 영화제에서 수상한 작품입니다.
🎭 줄거리 요약 한 소녀가 항상 마스크를 착용하고 다니는 이유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그 마스크는 단순한 보호용이 아니라, 자신을 숨기고 싶은 감정적 이유가 내포되어 있습니다. 소녀는 학교와 친구들 사이에서 겪는 상처와 고민을 마스크 뒤에 감추며 살아가고 있으며, 그 선택을 통해 자신의 내면을 지켜내려 합니다.
🌟 주요 메시지
외적인 모습보다 내면의 감정과 상처를 이해하는 중요성
청소년들의 감정 표현과 공감의 필요성
작은 행동에도 큰 의미가 담길 수 있다는 사실
📽️ 수상 경력
제7회 서울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 심사위원상
제14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관객인기상, 이야기상, 넓은 바다 상
제21회 한국청소년영화제: 특별상
이 영화를 통해 ‘가면’이라는 상징이 어린이와 청소년의 정서적 세계를 어떻게 표현해주는지를 엿볼 수 있어요.
이 영상은 초등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좀비 영화 「산성용액」으로, 창의성과 열정이 빛나는 단편 작품이에요. 🎬
🧠 줄거리 요약 한 실험실에서 시작된 산성 용액의 사고로 인해 좀비가 탄생하며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용액에 노출된 사람들은 점점 변이되며 학교와 일상생활에 위협을 가하게 되고, 주인공들은 이를 막기 위해 용기를 내어 맞섭니다.
🏆 수상 이력
제18회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초등부 금상 수상 (2018)
제14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에서 맑은 바람상 및 사미르 나스르상 수상 (2019)
이 영화는 어린 창작자들의 상상력과 협동심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간단한 설정을 통해도 몰입감 있는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놀라운 표현력을 보여줘요.
🎬 이 동영상은 매안초등학교 영화제작부가 만든 단편영화 [비밀]입니다. 제목은 화장실 테러범이고, 총 7분 10초 길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작품은 제18회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초등부 ‘장려상’을 수상했어요.
📌 핵심 내용 요약:
초등학생들이 제작한 단편영화로, 화장실에서 벌어지는 의문의 사건을 중심으로 스토리가 전개됨
테러범의 정체와 동기에 대한 미스터리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며, 긴장감과 반전이 있는 구성
주인공들이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용기와 협동의 메시지를 전함
👀 영상은 어린이 제작자들의 창의력과 연기력이 돋보이며, 짧은 시간 안에 스릴과 감동을 전달합니다. 분위기와 메시지가 흥미롭고 몰입감을 줍니다.
샤프 때문에 친구와 다투고
다른 친구의 도움으로 화해하는 내용입니다.
★ 러닝타임 : 7분49초
관람 후기 및 질문
https://padlet.com/filmeduforall/padlet-mxkuj2rtxr0y0d4n
끝말잇기를 하는 친구들, 갑자기 스스로 끝말잇기의 신이라 이야기하는 남자가 등장한다. 재미로 그와 끝말잇기를 해 보는 학생들, 끝말잇기의 신에게 계속 지게 되는데..
과연 끝말잇기의 신을 이길 수 있을까?
★ 러닝타임 : 6분27초
관람 후기 및 질문
https://padlet.com/filmeduforall/padlet-d7bb2frgt0g8v4gd
딱지 싸움이 한창인 학교에서, 새로운 전학생이 나타나 기존의 딱지 강자들에게 도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전학생은 특별한 딱지 기술과 전략으로 학교의 딱지 판도를 뒤흔들고, 기존 딱지왕과의 대결을 통해 흥미진진한 승부를 펼치게 됩니다. 딱지라는 아이들의 놀이를 소재로 하여 승부욕, 우정, 그리고 성장을 코믹하고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입니다.
★ 러닝타임 : 16분38초
관람 후기 및 질문
📽️ 단편영화 ‘샤프 때문에 생긴일’ 요약 이 단편영화는 초등학생들의 시선으로 그려낸 여름의 한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펼쳐집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하나의 샤프(샤프펜슬)가 사건의 시작점이자 상징적 소재로 등장합니다.
🎬 줄거리 핵심
여름날, 친구들 사이에서 샤프를 둘러싼 오해와 갈등이 발생합니다.
단순한 문구류가 학생들 간의 관계에 영향을 주며 예상치 못한 일들이 벌어집니다.
이 과정을 통해 우정의 의미, 갈등 해결 방식, 그리고 성장의 순간들이 따뜻하고 유쾌하게 그려집니다.
🏆 수상 경력 이 작품은 2018년에만 세 개의 영화제에서 수상하며 그 완성도와 진정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제6회 서울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 ‘심사위원상’
제13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이야기상’
제18회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초등부 ‘동상’
이 영화는 매안초 영화제작부에서 제작한 작품으로, 어린 창작자들의 시선을 통해 일상의 작고 소중한 순간을 섬세하게 담아냅니다.
아르떼필름의 '끝말잇기의 신' 시리즈는 단순한 끝말잇기 게임을 소재로 하면서도 흥미로운 요소들을 담고 있습니다.
'끝말잇기의 신' 분석:
일상적인 소재의 비틀기: 흔히 즐기는 끝말잇기 게임을 영화의 주된 내용으로 가져와 예상치 못한 재미를 선사합니다.
인간적인 갈등 요소: 게임 중 반칙 시비가 붙는 장면은 현실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사소한 갈등을 보여주며, 캐릭터들의 인간적인 면모를 드러냅니다.
언어유희와 지식의 활용: '비단고둥'과 같이 다소 생소한 단어를 사용하고 이에 대해 설명하는 부분은 끝말잇기 게임의 본질인 어휘력과 지식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긴장감 조성: 단순한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승패를 가르는 과정에서 오는 미묘한 긴장감을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끝말잇기만 하는 게 아니라, 게임을 통해 벌어지는 인간적인 심리전, 재치 있는 대화, 그리고 예상치 못한 반전이나 코믹한 상황들이 담겨 있어요. 마치 일상에서 친구들과 끝말잇기를 하다가 벌어질 법한 소소한 다툼이나 기싸움을 영화적으로 재미있게 풀어낸 거죠.
🎬📺 딱지왕 : 전학생의 역습은 꼬마TV에서 리마스터링하여 공개한 어린이 대상의 짧은 드라마 형식의 콘텐츠입니다.
🎯 핵심 줄거리 요약:
새로운 전학생이 등장하면서 딱지를 둘러싼 학교 내 경쟁이 펼쳐집니다.
주인공은 딱지왕으로서 전학생의 도전에 맞서 실력을 증명해야 합니다.
게임 요소와 우정, 도전, 성장이라는 테마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표현되어 있습니다.
📌 주요 특징:
딱지를 주제로 한 독창적 스토리
아동용 채널 특유의 유쾌하고 긍정적인 분위기
16분가량의 짧은 영상으로 집중도 높은 구성이 돋보입니다
학교에서 대변을 보면 도대체 왜 놀리는 거죠? 집에서는 우리 하루에도 2번, 3번 뿌지직뿌지직 잘 싸고 있잖아요.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 러닝타임 : 9분35초
관람 후기 및 질문
최초의 초등퀴어영화??
우리는 어떤 변화를 원하는 걸까요? 그리고 진정한 변화를 위해 갖추어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 러닝타임 : 15분41초
관람 후기 및 질문
https://padlet.com/filmeduforall/change-for-no-change-2ojeuzn312p7g0f5
본격법정영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서사!!
당신의 눈으로 확인하라.
★ 러닝타임 : 13분5초
관람 후기 및 질문
https://padlet.com/filmeduforall/padlet-wjax7cyu9pibysf1
이 영상은 초등학생의 시선으로 “학교에서 대변을 본다는 것”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유쾌하고 따뜻하게 풍자한 단편 영화입니다. 🧻✨
🎥 요약 내용
집에서는 자연스럽지만, 학교에서는 똥을 싸는 것에 대해 부끄러움을 느끼거나 놀림받는 현실을 표현
주인공은 학교에서 대변을 볼 때의 긴장감과 친구들의 반응, 선생님의 말 등을 재미있게 묘사함
“왜 학교에서 싸면 이상하게 여겨질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모두가 겪는 자연스러운 생리현상을 수치심 없이 받아들이자는 메시지를 전함
실제 학교에서 있을 법한 상황을 코믹하게 연출해 큰 공감을 유도하고 웃음을 줌
🏆 수상 이력
2013 인천어린이영상페스티벌 최우수상
2013 인천동부어린이영상제 은상
💬 댓글 반응
“우리도 다 싸봤잖아요”라며 공감하는 시청자들 많음
유쾌한 표현과 현실 풍자에 웃음과 감동을 받았다는 반응이 주를 이룸
누군가의 일상적인 경험을 공감과 웃음으로 풀어낸 이 작품은 아이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만드는 데 좋은 촉매제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 Change for no change 풀버전 요약:
이 영상은 2014년 인천어린이영상페스티벌에서 관객상과 미디어상을 받은 단편 영화로, 초등학생들의 일상과 감정, 그리고 관계를 독특하고 감성적인 시선으로 풀어냅니다. 주요 주제는 퀴어, 초딩연애, 그리고 반전주의로, 예상을 뒤엎는 전개가 인상적인 작품입니다.
💡 핵심 포인트:
아이들의 순수한 감정과 복잡한 사회적 메시지를 엮어낸 창의적 구성
배우들의 연기력이 돋보이며, 학교에서 직접 촬영한 듯한 배경이 생동감을 줌
댓글을 보면 실제 출연 학교 학생들의 반응도 많아, 지역 커뮤니티의 관심을 받은 것으로 보임
🎖️ 대중성과 작품성을 모두 인정받은 단편 영상으로, 짧지만 강한 여운을 남깁니다.
🎬 영상 요약: 방귀테러사건의 재구성
이 영상은 2014년 인천동부어린이영상제 장려상을 수상한 단편으로, '방귀테러사건'이라는 독특하고 유쾌한 소재를 중심으로 법정 재판 형식을 빌려 사건을 재구성합니다.
🔍 핵심 내용 요약:
어린 시절 학교에서 벌어진 엉뚱하고 웃긴 '방귀 테러 사건'을 재치 있게 연극 형식으로 재현
방귀를 뀐 인물과 주변 학생, 교사 사이의 갈등과 상황을 유머러스하게 묘사
‘법정 드라마’를 패러디하며 방귀 사건의 진실을 밝히는 과정을 그려냄
신유빈이라는 인물이 중심 인물로 보이며, 실제 학생들이 배우로 참여한 듯한 연출
😂 재미 포인트:
'MISSION CLEAR'라고 외치는 등 게임적 요소와 패러디가 섞인 연출
댓글에서도 시청자들이 "에디다스 옷 귀엽다", "유빈이가 귀여웠다", "초딩이 화장하고 다닌다" 등 반응하며 향수를 불러일으킴
이 영상은 단순한 웃음을 넘어 어린 시절의 유쾌한 기억과 상상을 자극하는 작품이에요.
Afron님의 싱글곡 Luv zombie의 뮤직비디오입니다. 아울러 본 뮤직비디오는 Afron님과 협의 하에 인천원동초등학교 학생들이 함께 제작한 뮤비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 Afron 많이 사랑해 주세요.
★ 러닝타임 : 5분6초
관람 후기 및 질문
가족들을 위해 묵묵히 애 쓰시고, 헌신하시는 우리 아버지들의 모습을 소박하게 그려본 작품입니다.
사랑하는 가족의 행복을 위해 늘 땀 흘리고 계신 세상의 모든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자녀 분들에게 이 작품이 작은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 러닝타임 : 10분
관람 후기 및 질문
송월초 1학년 2반 학생들이 함께 만든 뮤비 '멀어'입니다. 1학년 학생들이 만든 작품인 만큼 귀엽게 봐 주시고, 많은 칭찬의 댓글 부탁드릴게요.
★ 러닝타임 : 4분46초
관람 후기 및 질문
https://padlet.com/filmeduforall/padlet-xz0c3mon4tv2r5d3
🎬 이 영상은 Afron과 J.rise가 협업한 싱글곡 "Luv Zombie"의 뮤직비디오입니다.
📌 핵심 내용 요약:
이 뮤비는 2015 인천어린이영상페스티벌에서 "아름다운 도전상"을 수상했습니다.
제작은 Afron과의 협의 아래 인천원동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진행되었으며,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열정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내용적으로는 "좀비" 콘셉트를 활용해 사랑에 빠진 감정을 귀엽고 유쾌하게 풀어냅니다.
영상 속 랩과 연기는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했고, 댓글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그 시절을 회상하며 추억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 한편, 댓글에는 “신스틸러상”을 받았던 래퍼 학생에 대한 언급이나, 영상공모전에 참여했던 기억, 학교의 추억 등을 떠올리는 반응들이 많습니다. 그만큼 이 영상은 단순한 뮤비 그 이상의 의미—세대 간의 연결고리—를 지니고 있죠.
기억 속의 좀비 사랑 이야기, 꽤 매력 있지 않나요?
이 유튜브 영상 ‘거짓말’은 2015년 인천 어린이 영상 페스티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학교 드라마입니다. 내용은 다음과 같은 감동적인 주제를 담고 있어요:
🎥 줄거리 개요
가족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는 아버지의 삶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주인공은 가족들을 걱정시키지 않으려고 거짓말을 하면서 고생을 감추는 아버지입니다.
학교 프로젝트로 만들어졌지만, 짜임새 있는 연출과 진심 어린 연기 덕분에 깊은 감동을 준 작품입니다.
🏅 수상 이력
2015 인천 어린이 영상 페스티벌 최우수상
2015 인천 동부 어린이 영상제 금상 수상
💬 시청자 반응
댓글들에는 "눈물 났다", "우리 아빠 생각나서 뭉클했다", "정말 잘 만들었어요" 같은 감동적인 반응이 많아요.
일부는 9년이 지난 지금도 다시 찾아보며 여운을 되새깁니다.
영상은 짧지만 가족의 의미와 아버지의 사랑을 되돌아보게 만드는 따뜻한 작품이에요.
이 영상은 프라이머리(Primary)의 곡 ‘멀어 (Too Far)’에 빈지노(Beenzino)가 피처링한 공식 뮤직비디오입니다. 독특한 점은 이 뮤비가 송월초등학교 1학년 2반 학생들이 직접 만든 작품이라는 것이에요! 🎬👧👦
아티스트: Primary (feat. Beenzino)
곡 제목: 멀어 (Too Far)
학생 참여: 송월초 1학년 2반 학생들이 공동으로 제작한 뮤직비디오
분위기: 어린 학생들의 순수함과 창의력이 돋보이는 귀여운 연출
향후 계획: 학생들이 직접 녹음한 버전 및 라이브 무대 영상도 업로드 예정
이 영상은 감상자의 따뜻한 시선을 기대하며 공개된 작품으로, 댓글을 통해 학생들에게 격려를 보내달라는 부탁도 덧붙여져 있어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시선으로 바라보면 더 특별하게 다가오는 영상입니다.
이제 뻔한 막장 드라마는 그만-!!!
새로운 막장(?)이 온다?!!
재밌게 봐 주시고, 학생들에게 힘이 되는 칭찬의 댓글 부탁드립니다.
★ 러닝타임 : 6분31초
관람 후기 및 질문
서곶중 학생들과 함께 제작한 '침묵과 형벌'이란 작품인데요, 학교폭력 문제 중 방관자에 대한 관점을 다루어 보았습니다.
방관자는 과연 가해자일까요? 피해자일까요?
함께 생각해 보면서 즐감-!!!
★ 러닝타임 : 10분46초
관람 후기 및 질문
https://padlet.com/filmeduforall/padlet-yj7fic2i893wgbkh
두명의 남학생과 여학생은 상대방의 환심을 사기 위해, 자기들이 알고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한다.
재미있는 이야기는 누군가 창피했던 기억이거나 부끄러운 일들이 대부분이다.
과연 그들은 무슨 이야기를 털어놓을 것인가?
★ 러닝타임 : 6분30초
관람 후기 및 질문
🎬 영상 요약: <막장 드라마에 막장을 고하다>
이 단편 영상은 뻔한 막장 드라마의 틀을 깨고, 독창적인 유머와 패러디로 '새로운 막장'을 선보이는 실험적인 작품이에요. 2016 인천어린이영상페스티벌 관객상을 수상했으며, "B급", "막장", "핵재미" 같은 키워드로 표현되는 만큼 과장된 설정과 어이없는 전개가 매력 포인트죠.
📌 핵심 포인트:
기존 드라마의 과도한 클리셰를 풍자
학생들이 제작했으며, 창의적인 설정과 연기력이 돋보임
댓글 기능은 비활성화되어 있지만, 영상 속에서 웃음과 상상력이 넘쳐남
한 마디로 말하자면, “막장에 막장을 더해 기괴함이 재미로 승화된 영상”이라고 볼 수 있어요.
📽️ 영상 요약: “침묵과 형벌”
이 영상은 학교폭력의 어두운 면을 조명하는 단편영화로, 특히 방관자의 입장에서 문제를 바라봅니다.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작품으로, 전국 청소년 영상제에서 대상을 비롯해 여러 상을 수상했어요.
중학생들이 학교폭력 현장에 직면하면서 겪는 도덕적 갈등과 책임감을 다룬 이야기
방관자는 단순한 목격자인가, 혹은 또 다른 형태의 가해자인가에 대한 질문을 던짐
침묵이 만들어내는 결과와 그로 인한 형벌을 상징적으로 표현
2018 청소년창작영상제 대상 수상작
2019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기획상과 은상
서곶중 학생들과 함께 만든 찾아가는 시네마 공작소 첫 작품
이 영화는 단순한 청소년 단편을 넘어, 사회적인 메시지를 강하게 전달해요. 방관자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한 번쯤 생각해 보게 만들죠. 보고 나면, 여러분은 방관자에 대해 어떤 입장을 갖게 될까요?
🎬 영상 요약: 《부끄러운 공동체》 (2013, 생강이해중)
이 단편영화는 사춘기를 통과하는 청소년들의 내면을 ‘부끄러움’이라는 감정에 초점을 맞춰 탐색합니다. 두 남학생과 한 여학생이 서로의 호감을 얻기 위해 재미있는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을 그리는데, 이 이야기들은 대부분 누군가의 부끄러운 기억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 핵심 요소
주제: 사춘기의 감정, 특히 부끄러움
전개 방식: 인물들이 자신이나 타인의 창피했던 경험을 이야기하며 관계를 형성함
메시지: 사춘기의 강렬하고 부끄러운 기억들이 모두의 성장 과정의 일부라는 점을 공유하고 기념하자는 의도
📚 제작자의 의도
사춘기를 다루되, 그 중심 감정을 부끄러움으로 설정
말하기조차 부끄러운 기억들을 영화적 장치로 사용해 공감과 유대를 이끌어냄
영혼이 붉어질 만큼 강렬한 사춘기의 감정들—그 '부끄러움'이 이 단편의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