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 SNS 매체를 사용해 대화하는 것이 평상시 되어 소통을 할 때 비언어적인 내용들이 전달되지 않는 상황이 발생한다. 이에 사람들은 이모티콘을 사용해 텍스트가 전달 할 수 없는 감정이나 표정을 전달한다고 한다. 평소 이모티콘을 자주 사용하는 나는, 다양한 내용들이 담긴 이모티콘들을 봤지만 크리스천 이모티콘은 거의 보지 못했다. 그래서, 나는 카카오톡 플랫폼에 이모티콘 제의를 목표로 크리스천이 사용할 수 있는 기독교 이모티콘을 제작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현재 제공되는 것들은 오래된 느낌이 많이 나서, 크리스천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기독교 이모티콘을 제작하고자 했다.
Recently, it is normal to talk using SNS media, and when communicating, non-verbal content are not delivered. Therefore, it is said that people use emoticons to convey emotions or expressions that text cannot convey. As I often use emoticons, I saw emoticons with various contents, but I rarely saw Christian emoticons. So, with the goal of offering emoticons on the Kakao Talk platform, I conducted an activity to produce Christian emoticons that could be used by Christians. The ones on offer now have a lot of old vibes, so they wanted to create Christian emoticons that could be easily used by Christians.
베이스 기타 연주 실력을 향상 시키기 위한 활동으로, 베이스라는 전자 악기를 통해 예배를 드려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 실현을 위해 이 활동을 진행하게 되었다. 베이스 기타를 연주하는데에 있어 기초가 되는 크로매틱은 물론 뮤트, 슬랩 등 다양한 기술들을 연습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또, 찬양팀으로 무대에 서서 예배를 드리기도 하고, 뮤퍼 수업에서 나의 배움을 활용해 버스킹을 진행하기도 했다.
As an activity to improve my performance skill on the bass guitar, I wanted to worship through an electronic instrument called bass, so I carried out this activity to realize it. He practised various skills such as mute and slap as well as chromatic, which is the basis for playing the bass guitar. In addition, I stood on the stage as a praise team and worshipped, and I used my learning in music performance classes to conduct busking. In the end, the song that was played through practice was recorded and filmed.
다양한 작품들을 접함으로 아이디어를 얻고 다양한 방식의 표현기법 및 재료들을 통해 본인만의 작업물을 제작하는 활동이다. 마인드맵과 리서치를 통해 주제나 재료와 같은 아이디어를 구상했다. 개인의 작품 방향은 확실하게 정할 수는 없지만, 여러가지 재료를 활용하고 다양한 주제의 작품들을 제작함으로 개인의 작품적인 방향성을 알아갈 수 있는 과정을 거쳤다. 때문에, 아이디어를 내게 된 계기부터 제작까지의 과정을 모두 노트필기, 사진, 영상 등의 기록을 통해 남겨두었다. 해당 기록을 남겨둠으로 다양한 재료와 작품의 형식에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했다. 해당 활동은 1-2가지의 작업물을 직접 제작하였고, 5-6가지 가량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구상해보았다.
사진은 언제나 가장 영향력 있는 매체 중 하나이다. 사진을 통해 어떠한 상황에 대한 시야를 제시하고, 가치를 표현하였다. 교내 사진팀으로 활동해오면서 대부분 진행해왔던 촬영은 학교의 행사 위주였다. 이 촬영의 목적이 행사의 기록용이었기에 한정적인 방법 하에서만 활용되고 있다고 인식했다. 촬영에 관한 여러 도구를 경험하거나, 사진에 대한 새로운 도전을 시행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었다. 우리는 사진이라는 매체를 활용하여 다양한 방법들을 시도함으로 우리의 가치를 표현해보고자 했다. 두 가지의 경로를 통해 촬영을 진행했는데, 첫째는, 외부활동으로 지금까지와는 다른 경험을 위해 불특정 인물촬영과 풍경촬영을 목적으로 '출사'를 나간 것이다. 이를 통해 1-2개의 공모전에 지원을 시도했다. 둘째는, 사진관이라는 이름으로 우리가 촬영해보고자 하는 컨셉에 맞는 인물들과 함께 촬영을 진행했다. 이 활동에서 진행된 모든 결과물들은 개인 포트폴리오 및 포트폴리오용 SNS에 사용해 사회에서도 해당 경험이 활용될 수 있도록 이 활동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