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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onic Disease Epidemiology Unit is committed to research and education for surveillance and investigation of epidemics in order to provide scientific evidence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Epidemiology, the science of epidemics, is defined as the study of the occurrence and distribution of health-related events, states, and processes in specified populations, including the study of the determinants influencing such processes, and the application of this knowledge to control relevant health problems. The spread of epidemics result from the interactions among biological and social processes. Empirical and theoretical studies of the processes are necessary to control and prevent epidemic diseases.

Epidemiological knowledge is critical for evidence-based interventions to stop the spread of chronic diseases as well as infectious diseases. Chronic diseases occur at epidemic levels and account for a large share of disease burden. Infectious diseases continue to pose threats to populations. Control of various diseases and preparedness for new epidemics require healing persistent social vulnerabilities and breaking complex socio-ecological chains of spread.

Students of Chronic Disease Epidemiology Unit will obtain research experience that combines theory and practice by participating in the projects such as health surveys and analyses of health determinants. They will be trained for competency in epidemiological knowledge and skills to contribute to improving population health.


만성병역학연구실은 유행병 감시, 유행병 원인조사, 질병관리 사업의 과학적 근거제공 등을 위한 연구를 수행하고 전문역량을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역학은 유행병의 과학으로서, 인구집단 내에서 건강관련 상태, 사건, 과정의 발생과 분포를 연구하는 학문이며, 그러한 과정에 영향을 주는 결정요인을 탐구하고 그 지식을 건강문제 통제에 적용하는 분야입니다.질병의 발생과 유행은 생물학적 기전과 사회적 기전의 상호작용으로 나타나며, 이 과정에 대한 실증적 조사와 이론적 분석은 유행병을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통제하기 위하여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만성질환은 우리 사회의 질병부담에서 매우 큰 비중을 차지하며, 이를 개선하기 위한 현황분석과 전략개발에는 역학연구에 의한 지식 생산이 필수적입니다. 아울러, 여러 감염병의 퇴치와 신종 감염병 대응을 위해서는 역학적 지식을 활용하여 사회적 취약성 개선과 전파고리 차단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만성병역학 연구실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지역사회 건강조사와 질병 위험요인 분석 등의 연구를 통하여 이론과 실전을 종합하는 경험을 할 수 있으며, 우리 사회의 건강수준 개선에 직접 기여할 전문인력과 연구자로서 필요한 역학적 지식과 기술을 기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