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자는 지도로써 말해야 합니다. 다양한 시각으로 상대의 관점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항상 연마하는 칸타빌레가 되겠습니다. 성인 피아노는 결국 천안 칸타빌레.
김선아 | 전임강사 (예고/음대 클래식 피아노 전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