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홍치과의 진료철학, 중용 23장
안녕하세요
바른홍치과 대표원장 최홍석 입니다.
저희 치과의 진료이념을 말씀드리기 전에
제가 좋아하는 영화 중의 하나인,
'역린'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영화 <역린> 포스터
여기에 제 진료철학의 모토가 된
<중용> 23장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개원준비를 하면서도, 환자 한분한분 대할때마다
제가 되내이는 문장이기도 한데요,
이 대사를 공유 드리고자 합니다.
중용 23장은 기본에 충실하여
정성을 다하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내용인데
영화에서 대사로 잘 풀어냈어요.
극 중 상책(정재역 역)의 대사로 나옵니다.
상책은 왕의 서책을 관리하는 내관으로 학식이 뛰어나며
정조(현빈 역)를 가장 가까이에 모십니다.
영화에서 정조는 신하들에게 중용 23장을 외울수 있는지 시험하고,
이때 상책은 아래 구절을 읊습니다.
영화 <역린> 중에서
작은 일도 무시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야한다.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면 정성스럽게 된다.
정성스럽게 되면 겉에 배어 나오고,
겉에 베어 나오면 겉으로 드러나고,
변하면 생육된다.
그러니 오직 세상에서
지극히 정성을 다하는 사람만이
나와 세상을 변하게 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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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로 환자분들을 진료하며
이 중용의 가르침이 맞다는 것을 자주 느낍니다.
치료의 경중을 따지지 않고,
환자분들의 말 한마디, 걱정 하나에
관심을 갖고 귀를 기울이면
환자분들의 치료 예후도 더욱 좋고,
제 마음도 알아주시더라구요.
어려움없이 물어볼 수 있는 치과
언제든 믿고 맡길수 있는 편안한 치과
제가 정성을 다해 환자분들을 치료하며
이루고 싶은 치과의 모습 입니다.
오늘은 직접
봄맞이 병원 대청소를 하려합니다!
환자분들 맞이할 준비를 하며,
더욱 쾌적한 진료환경을 만들어 드려야지요~!
곧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