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섬은 계절의 섬세함을 담은 술입니다.
수작업으로 소량 빚습니다.
연잎이 들어간 찹쌀술입니다.
3개월 이상 발효와 숙성을 거칩니다.
산미를 놓치지 않으려고 합니다.
질감을 무겁게 만들지 않습니다.
피니쉬는 여운을 남깁니다.
모든 원료는 국내산입니다.
초록섬에는 하나의 결이 있습니다.
그 위에 계절이 얹힙니다.
계절은 술을 바꾸기보다,
술의 표정을 바꿉니다.
초록섬 계절술, 연 중 1회 생산합니다.
소나무 순을 넣어 빚은 술입니다.
소나무의 기상과 향기를 술에 담았습니다.
제품레이블은 정인숙 작가님의 작품사진입니다.
풋풋한 산미가 먼저 옵니다.
상쾌한 산미가 더위를 식혀줍니다.
초록섬 계절술 입니다.
1년에 1회 생산합니다.
소나무 순(송순)을 넣어 빚은 찹쌀술입니다.
즐거운 순간에도,
위로가 필요한 순간에도
곁에 있는 술.
천천히 마셔도 좋은 술.
계절의 섬세한 맛을 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