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개회사 (정진택 한성대학교 지식서비스컨설팅대학원장)
융합의 의의: 전통 예술 구심점인 인사동에서 첨단 인공지능 기술이 마주하는 학술적·예술적 기점을 강조했다.
인간 중심 AI: AI는 인간의 창의성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확장하는 동반자임을 밝히고, 미래 AI CEO 및 컨설턴트 육성 비전을 제시했다.
[프로그램] 개회선언 (장인보 감독)
2026 AI Art & Business Festival 행사의 개회를 선언함.
[프로그램] 축사 (곽상언 종로구 국회의원)
지역적 가치 부각: 문화·예술의 중심지인 종로 인사동에서 열린 AI 융합 페스티벌의 개최를 축하했다.
노고 치하: 예술과 비즈니스를 결합하여 실증 성과를 낸 다국적 대학원생들과 지도진의 노력을 격려했다.
[프로그램] 축사 (이종철 서울출입국외국인청장)
글로벌 다문화 가치: 베트남 등 다양한 국적의 유학생들이 주도한 본 전시를 통해 예술과 기술의 국경 없는 소통 가능성을 확인했다.
전시 형태 혁신: Digital 인프라 결합을 평가하며 대한민국이 글로벌 AI 비즈니스 중심지로 거듭나기를 기원했다.
[프로그램] 축사 (노규성 한국AI융합기술인협회 회장 / 교수)
지속적 협력 약속: 대학원 설립 초기부터 이어진 인연을 언급하며, 글로벌 AI 융합 인재 양성을 위해 협회 차원의 지원과 협력을 지속할 것임을 밝혔다.
[프로그램] 개회선언 (장인보 감독)
창작 성과 치하: AI 기반 음악, 영상, 이미지 기술을 융합한 학생 및 교수진의 실증 산출물을 격려했다.
비전 제시: 글로벌 무대로 진출하는 학생들의 연속적인 성장과 차기 페스티벌의 발전적 구상을 당부했다.
2학기 학생 대상 박양수 교수 강의 요약
창작 도구에서 수익 창출 엔진으로의 전환: AI를 단순한 콘텐츠 창작 도구에 머무르게 하지 않고, 지식을 스스로 생산하여 기업 및 개인에게 경영 컨설팅과 비즈니스 솔루션을 제공하는 수익 창출 아키텍처 구축을 목표로 함.
실무 실증 중심 교육: 이론 학습을 넘어 실제 오디오 및 커리큘럼 기반의 비즈니스 모델(BM)을 완성하고, 산업 현장에서 즉시 작동하는 실질적 가치를 도출하도록 지도함.
글로벌 AI 페스티벌 전시 설명 (정진택 원장)
국내 최초 페스티벌의 대외적 위상 확보: 국회의원, 서울출입국외국인청장 등 주요 외빈이 대거 참석한 국내 최초 AI 아트 & 비즈니스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학과와 연구 성과의 공신력을 크게 높임.
취업 포트폴리오 자산화: 4학년 학생들이 내년 페스티벌에 실증 작품을 출품·전시하고, 이를 졸업 후 한국 및 베트남 현지 기업 취업 시 검증된 포트폴리오로 직접 활용하도록 이끎.
교수진 지도 노고 치하 및 학생 격려:
박양수 교수: 작품 제작용 템플릿 개발부터 학생 지도 및 전수 감수까지 헌신적으로 주도한 노고를 치하함.
권연재, 김내영, 김종만, 서승호, 이재환, 홍성숙 교수: 학생들의 작품 완성도와 품질 고도화를 위해 감수를 담당한 지도 노고에 감사를 전함.
학생 전원 격려: 한 학기 동안 학습과 작품 제작을 병행하며 성과를 이뤄낸 학생들의 열정을 치하함.
격려사 (박연조 한국웹툰협회 부회장 / 만화가)
창작관 공유: 62년간의 만화가 이력을 바탕으로 결과물 이면에 수놓아진 과정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시대적 적응: AI 시대 전환기에 발맞추어 인공지능 기술을 적극 수용할 것을 당부했다.
격려사 (최미정 한국라틴문화협회 회장)
실무 활용 사례: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및 AI 툴을 라틴 문화 행사 기획과 작품 제작에 직접 도입한 경험을 공유했다.
매체 확장성: AI 도구가 개인의 부족함을 보완하고 글로벌 문화 교류를 촉진하는 수단임을 피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