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예술대학을 이해하는 5가지 핵심
스텔라예술대학을 이해하는 5가지 핵심
“미네르바와 함께 여는 미래형 예술교육의 새로운 기준”
스텔라예술대학은 동서대학교 안에 새롭게 출범하는 문화예술·영화·디자인·미디어·콘텐츠 분야의 미래형 창작교육 단과대학입니다.
2027학년도 신입생부터는 1학년 과정에서 창의예술교육에 특화된 시그니처 공통기초교육을 통해, 시대와 산업, 기술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창작 역량을 기르게 됩니다.
특히 미네르바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이 질문하고 토론하며 실험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세계적 수준의 능동형 학습 경험을 교육과정에 접목합니다.
현재 산업과 긴밀하게 연결된 14개 전공의 깊이 있는 전문성에 3개 미래융합전공을 더해, 서로 다른 분야가 연결되고 융합되며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가는 개방형 융합 교육체계를 운영합니다.
학생들은 하나의 전공을 선택하는 데 그치지 않고,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배움의 경로와 전문성, 포트폴리오, 미래 진로를 자기주도적으로 설계해 나갈 수 있습니다. 2026학년도 이전 입학생은 입학 당시의 졸업 기준을 바탕으로 학업을 안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
A. 동서대학교 3대 특성화 단과대학인 디자인대학, 미디어콘텐츠대학, 임권택영화예술대학이 통합해 2027년에 출범하는 새로운 단과대학의 이름입니다. 한글 공식 명칭은 ‘스텔라예술대학’, 영문 공식 명칭은 ‘STELLAR Arts Institute’, 핵심 슬로건은 ‘For Creative Impact’ 입니다.
‘스텔라(STELLAR)’는 별을 뜻하는 라틴어 ‘Stella’에서 유래한 말로, ‘r’이 더하여진 형용사 ‘stellar’는 ‘별의’, ‘별처럼 빛나는’이라는 뜻과 함께 ‘탁월한’, ‘뛰어난’, ‘매우 훌륭한’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스텔라예술대학은 학생 한 명 한 명이 자신만의 고유한 빛을 가진 창작자로 성장하고, 예술·디자인·미디어·콘텐츠 분야에서 탁월한 역량을 발휘하는 인재로 나아가기를 바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A. 아닙니다. 동서대학교 안에 새롭게 출범하는 문화예술·영화·미디어·콘텐츠·디자인 분야 특성화 단과대학입니다. 통합 출범하게 되면 이 분야에서 동남권 최대 규모의 단과대학이 됩니다. 입학, 등록, 수업, 졸업, 학위 수여는 모두 동서대학교의 학사 체계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A. 4차산업 혁명, AI시대로 넘어 오면서 창의 산업(Creative Industries) 분야가 급속도로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많은 전문가, 연구자들은 현재 존재하는 직업이 대부분 사라질 것이라고 강조하고 이러한 예측은 생각보다 빠르게 현실화 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단순히 하나의 도구나 기술만 익히는 교육으로는 미래 진로를 준비하기 어렵습니다. 스텔라예술대학은 기존 전공의 전문성을 유지하면서도, 학생들이 AI 시대에 필요한 융합적 사고, 창의적 문제 해결력,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능력, 실무 프로젝트 역량을 함께 갖출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출범합니다.
동서대학교는 단순히 표면적인 혁신이 아니라 가장 경쟁력이 강한 단과대학이 서로 융합해 학생들이 더 많은 역량과 미래 산업을 준비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A. 미네르바 프로젝트(Minerva Project)는 세계적인 고등교육 혁신 기관으로 동서대학교와 2025년부터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스텔라예술대학의 모든 교육과정은 미네르바 프로젝트와의 협업으로 연구 개발되고 있습니다. 미네르바와의 협업은 단순한 해외 대학 소개나 일회성 특강이 아니라, 1학년 공통교육과정의 설계, 수업 방식, 사고력 중심 학습 모델 개발에 반영됩니다. 학생들은 지식 암기보다 토론, 문제 해결, 비판적 사고, 협업,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중심으로 학습하게 됩니다.
참고로 미네르바 대학(Minerva University)은 미네르바 프로젝트가 처음으로 만든 혁신 대학으로 '세계에서 가장 입학하기 어려운 대학' 중 하나로 알려져 있습니다.
A. AI 시대에는 단순 반복 작업이나 도구 중심 기술은 빠르게 변화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문제를 발견하고, 새로운 관점을 제안하며, 사람의 경험과 감성을 설계하고, 사회적 의미를 만들어내는 창작자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스텔라예술대학은 학생들이 AI를 위협이 아니라 창작의 도구이자 확장의 기회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합니다.
Q6. 2027학년도 입학하는 신입생은 어떻게 전공을 선택하나요?
A. 2027학년도부터 스텔라예술대학 신입생은 기존 학과별 모집이 아니라 770명의 정원을 한번에 모집합니다. 입학 경로는 5개의 계열별 입시요강에 맞춰 입학하게 됩니다. 입학 후 1학년 동안은 특정 전공에 바로 소속되지 않고, 스텔라예술대학에서 미네르바 프로젝트와 정교하게 개발한 공통 교육과정과 다양한 전공 탐색 수업을 이수하면서 자신의 관심 분야와 진로 방향을 구체화하게 됩니다. 2학년 진학 시점에서 17개의 전공 프로그램 중 하나의 전공을 선택합니다.
5개 입학 계열은 다음과 같이 구성됩니다.
1계열(영화, 연기, 뮤지컬엔터테인먼트: 예체능)
2계열 (방송영상, 광고홍보: 인문사회)
3계열(게임, 애니메이션, 웹툰: 예체능)
4계열(건축학 5년인증제: 공학)
5계열(디자인, 패션: 예체능)
전공 선택은 학생의 관심과 진로 목표를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며, 학생의 선택권을 최대한 보장하는 방향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또한 입학 당시의 계열과 관계없이, 학생은 스텔라예술대학 내 전공을 자유롭게 탐색하고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전공별 학습 특성과 실습 준비도를 고려해, 1학년 과정에서 각 전공에 필요한 기초 과목, 선수 과목, 실기 준비 사항 등에 대한 안내가 제공될 예정입니다. 학생들은 지도교수 상담, 전공 설명회, 진로 탐색 프로그램 등을 통해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전공을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받게 됩니다.
A. 불리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1학년 동안 여러 전공의 기초 수업을 경험하고,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더 정확히 파악한 뒤 전공을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됩니다. 이를 위해 전공 탐색 수업, 진로 상담, 교수 멘토링, 포트폴리오 지도 등을 함께 운영할 계획입니다.
A. 가능합니다. 스텔라예술대학은 실기 전형과 비실기 전형의 구분이 전공 선택의 제한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운영할 예정입니다. 학생은 입학 전형과 관계없이 1학년 동안 전공 탐색 수업을 듣고, 자신의 관심과 준비도에 따라 원하는 전공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영화, 연기, 뮤지컬엔터테인먼트, 디자인, 패션, 애니메이션, 웹툰 등 실기 역량이 중요한 전공의 경우, 1학년 과정에서 필요한 기초 실습, 선수 과목, 포트폴리오 준비, 실기 역량 강화 방법 등을 안내받게 됩니다.
A. 전공 선택에서 가장 중요한 기준은 학생 본인의 관심, 적성, 진로 목표입니다. 1학년 동안 학생들은 공통교육과정과 전공 탐색 수업을 통해 다양한 창작 분야를 경험하고, 지도교수 상담과 전공별 진로 안내를 바탕으로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전공을 선택하게 됩니다.
전공 선택 과정에서 학생이 자신의 목표와 성장 가능성을 충분히 고민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A. 스텔라예술대학은 학생의 전공 선택권을 최대한 존중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이를 위해 1학년 과정에서 전공 탐색, 진로 상담, 전공 설명회, 선호도 조사 등을 운영하고, 전공별 수요를 사전에 파악하여 분반, 교수 배정, 실습 공간, 기자재 운영 등을 준비할 예정입니다. 다만 전공별 교육 특성, 실습 공간, 안전 기준, 인증 요건 등이 있는 경우에는 세부 운영 기준을 별도로 마련해 사전에 안내하겠습니다.
A. 가능합니다. 스텔라예술대학은 입학 계열에 따라 전공 선택을 제한하지 않고, 학생들이 자신의 관심과 진로 목표에 따라 전공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입니다.
예를 들어 영화·연기·뮤지컬엔터테인먼트 계열로 입학한 학생도 1학년 동안 다양한 전공을 탐색한 뒤, 자신의 적성과 목표에 따라 디자인, 게임, 애니메이션, 방송영상, 광고홍보 등 다른 분야의 전공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완전 개방형 전공 선택 구조는 학생들이 입학 후 더 넓은 가능성을 탐색하고, 변화하는 창작 산업 환경에 맞춰 자신만의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A. 스텔라예술대학은 학생이 희망하는 전공을 선택할 수 있도록 전공 선택권을 보장하는 방향으로 운영됩니다. 따라서 학생들은 1학년 동안 충분한 탐색과 상담을 거쳐 자신의 관심과 진로 목표에 맞는 전공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특정 전공에 선호가 집중되는 경우에도 사전 선호도 조사, 전공별 수요 예측, 가배정 시뮬레이션, 수업 운영 조정 등을 통해 학생 선택권이 최대한 보장되도록 준비할 예정입니다.
A. 네, 가능합니다. 스텔라예술대학은 학생들이 입학 후 다양한 분야를 경험하면서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찾아갈 수 있도록 설계된 대학입니다. 따라서 2학년 진학 시 전공을 선택한 뒤에도, 자신의 관심 분야나 진로 목표가 달라질 경우 전공 변경이 가능하도록 유연한 학사 체계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스텔라예술대학은 학생이 한 번의 선택으로 진로가 고정되는 구조가 아니라, 배우고 경험하는 과정 속에서 자신의 방향을 조정하고 확장할 수 있는 구조를 지향합니다. 전공 변경을 희망하는 학생에게는 지도교수 상담, 전공별 이수 요건 안내, 진로 상담 등을 통해 무리 없이 학업 계획을 조정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A. 가능합니다. 스텔라예술대학은 융합만을 강조하는 대학이 아니라, 기존 전공의 전문성을 더 강화하면서 융합 가능성을 넓히는 구조입니다. 2학년 이후에는 선택한 전공의 심화 교육과정, 프로젝트 수업, 졸업작품,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전문성을 체계적으로 쌓을 수 있습니다.
A. 네. 스텔라예술대학은 전공 변경뿐 아니라 부전공, 복수전공, 마이크로 디그리, 융합연계전공 등 다양한 다전공 체계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하나의 전공에 깊이 있게 집중하면서도, 관심 분야를 연결해 자신만의 새로운 전공 영역과 진로 트랙을 스스로 설계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디자인 전공 학생이 AI 콘텐츠, 게임, 영상, 광고홍보를 함께 공부하면 AI 기반 브랜드 경험 디자이너나 게임 UX 디자이너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영화·영상 분야 학생이 웹툰, 공연, 브랜딩을 함께 공부하면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러나 융합 콘텐츠 기획자로 진로를 확장할 수 있습니다. 스텔라예술대학은 학생들이 변화하는 창작 산업 환경에 맞춰 자신의 전공과 진로를 유연하게 설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상담과 학사 지원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A. 지장이 없습니다. 스텔라예술대학의 건축학 전공은 기존과 같이 5년 인증제 교육과정의 기준을 충족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2027학년도 신입생은 1학년 동안 스텔라예술대학의 공통교육과정과 전공 탐색 과정을 이수한 뒤, 2학년 이후부터 건축학 전공에 필요한 교육과정을 단계적으로 이수할 수 있도록 설계됩니다. 따라서 1학년 공통교육과정을 이수한다고 해서 건축학 5년 인증제의 학업 경로가 늦어지거나 불리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스텔라예술대학의 1학년 과정은 다른 건축학 5년 인증제 대학과 차별화되는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1학년 때 제공되는 미네르바형 파운데이션 교과목은 건축가에게 필요한 비판적 사고, 문제 해결력, 커뮤니케이션 능력, 시스템적 사고, 협업 역량, AI와 데이터 활용 역량을 기르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됩니다. 건축은 단순히 건물을 설계하는 분야를 넘어, 사람의 삶, 도시, 환경, 기술, 사회 문제를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해결하는 융합적 전문 분야입니다.
스텔라예술대학 학생들은 5년 인증제 건축학 교육의 정규 경로를 안정적으로 밟으면서도, 스텔라예술대학만의 차별화된 1학년 교육을 통해 더 탄탄한 미래 역량을 갖추게 됩니다.
Q17. 다른 대학의 ‘자유전공학부’나 ‘자율전공’과 무엇이 다른가요?
A. 스텔라예술대학은 일반 자율전공학부와 다릅니다. 일반 자율전공이 여러 분야를 넓게 탐색하는 제도라면, 스텔라예술대학은 영화예술·공연·미디어·콘텐츠·디자인·건축 등 창작 분야에 특화된 미래형 예술교육 모델입니다.
특히 1학년 통합공통교육은 단순한 전공 탐색 과정이 아닙니다. 스텔라예술대학은 1학년 때 미래형 창의예술교육에 특화된 기초교과목을 집중적으로 운영하여, 학생들이 시대와 산업, 기술이 바뀌어도 흔들리지 않는 지속가능한 창작 역량을 갖추도록 설계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AI와 디지털 기술, 창의적 사고, 융합적 문제 해결, 리서치, 스토리텔링, 표현과 소통,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 역량을 배우게 됩니다. 이는 스텔라예술대학의 시그니처 교과과정이며, 일반 자율전공학부와 확연히 구별되는 핵심 차별점입니다.
따라서 스텔라예술대학의 1학년은 “전공을 정하지 못한 시간”이나 “전공 선택을 미루는 시간” 또는 “막연한 자유전공”이 아니라, 미래 창작자로 성장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전략적 기초교육의 시간입니다. 이후 학생들은 충분한 탐색과 상담을 바탕으로 자신에게 맞는 전공을 선택하고, 2학년부터 전문성을 본격적으로 심화하게 됩니다.
A. 스텔라예술대학의 1학년 공통 교육과정은 미래 창작자들에게 가장 필요한 기초 역량(Durable Skills)을 교양 필수 교과목으로 제공합니다. 스텔라의 시그니처 교과목으로 스텔라 스파크, 스텔라 파운데이션 1~4를 통해 모든 창작의 기반이 되는 비판적 사고, 커뮤니케이션 능력, 시스템적 사고 등을 집중해서 학습합니다. 또한 1학년 전공 교과목은 창작 핵심 역량(Creative Core)를 목적으로 하는 전공 선택 과목이 개설됩니다. 스텔라예술대학 17개 모든 전공의 기초 실습 교과목도 정해진 학점 기준 안에서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Durable Skills는 특정 기술이 바뀌어도 오래 지속되는 핵심 역량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비판적 사고, 창의적 문제 해결, 협업, 발표와 글쓰기, 데이터와 AI를 활용하는 능력 등이 포함됩니다.
*Creative Core는 디자인, 영상, 영화, 공연, 게임,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창작 분야에 공통으로 필요한 기초 실습 역량을 의미합니다.
A. 스텔라예술대학은 기존 3개 단과대학의 학과/전공 14개를 모두 일관되게 운영하고 동시에 3개의 미래 융합전공을 추가 개설해 운영합니다(2027학번부터 17개의 전공 중에서 선택). 학생들은 이전 보다 더 다층적인 진로설계를 지원받고 보다 효율적으로 융합지식, 부/복수전공을 할 수 있는 기반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물론 기존의 전공 교육과정도 업그레이드해 하나의 전공에 집중하고 싶은 학생들에게도 충분한 교육 지원이 제공될 것입니다.
*17개 전공은 영화, 뮤지컬엔터테인먼트, 연기, 시각디자인, 디지털미디어디자인, 제품인터랙션디자인, 환경디자인, 건축학(5년인증제), 패션디자인, 광고홍보, 방송영상, 게임, 영상애니메이션, 웹툰, 그리고 3개의 신규 미래 융합전공으로 트랜스미디어 시스템, 재료와 제품환경 시스템, 브랜드커뮤니케이션 시스템 등이 있습니다.
전공 선택 기준은 2027학년도 학사 운영 기준에 맞추어 순차적으로 안내될 예정입니다. 학생들이 1학년 동안 다양한 전공 기초 수업을 경험한 뒤 자신의 적성, 역량, 진로 목표를 바탕으로 전공을 선택할 수 있도록 지도교수 상담과 진로 설계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할 계획입니다.
A. 아닙니다. 통합되어 운영되지만 2026학년도 이전에 입학한 학번은 입학시 선택한 학과/전공의 졸업 요건과 전공 이수에는 불이익이 없도록 운영됩니다. 다만 대학 조직 개편에 따라 행정 명칭이나 운영 체계는 일부 전공 체제로 재정비될 수 있으며, 이 경우에도 기존 재학생의 학습권과 졸업 경로가 보장되도록 안내할 예정입니다.
A. 재학생은 입학 당시의 졸업 요건을 기준으로 졸업할 수 있도록 운영됩니다. 조직 개편에 따라 행정 명칭이 일부 달라질 수는 있으나, 기존 재학생의 학습권과 졸업 경로가 불리하게 변경되지 않도록 관리할 예정입니다.
A. 기존 학과·전공의 교수진과 교육 노하우는 스텔라예술대학 안에서 유지·발전됩니다. 통합은 기존 전공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각 전공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더 넓은 교육 기회와 협업 구조를 만드는 것입니다.
A. 기존 학과와 전공이 운영해 온 졸업전시, 상영회, 공연, 발표회, 워크숍 등은 전공 특성에 맞게 지속 운영될 수 있습니다. 동시에 스텔라예술대학 차원의 통합 전시, 페스티벌, 융합 프로젝트도 새롭게 확대될 예정입니다.
A. 아닙니다. 스텔라예술대학으로 통합되면서 모든 프로그램의 규모와 지원은 이전보다 훨씬 강력하고 다양하게 제공될 것입니다. 재학 중인 모든 학생들은 프로그램별 운영 기준과 정원 범위 안에서 학교에서 제공되는 모든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기존 단과대학 내 프로그램도 전공 교수님의 주도로 유지 운영이 가능합니다. 여기에 더해 스텔라예술대학은 별도의 스텔라지원센터를 두어 스텔라 재학생에게 최적화 된 글로벌 프로그램, 워크숍, 썸머캠프 등 비교과 프로그램을 정교하게 설계해 참여 기회를 확대 제공할 것입니다.
A. 아닙니다. 기존 학과/전공의 교육과정에 영향을 주지 않기 위해 기존 학습 공간을 유지할 예정입니다. 1학년 공통교육과정과 전공 기초 수업의 캠퍼스 운영 방식은 수업 효율성과 학생 이동 편의를 고려해 별도로 안내할 예정입니다.
다만 기존의 3개 단과대학이 개별 관리하던 기자재와 공간은 이전보다 더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할 것입니다. 또한 기존 공간에서 부족한 기능을 보완하기 위해 주례캠퍼스와 센텀캠퍼스에 추가 강의실 스튜디오와 시그니쳐 공간을 순차적으로 확장/리모델링 할 것입니다.
A. 스텔라예술대학은 기존 단과대학별로 운영되던 공간과 기자재를 더 효율적으로 공유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다만 안전, 수업 우선권, 장비 사용 교육, 예약 절차에 따라 이용 기준이 정해질 수 있습니다.
A. 통합 이후 수강신청 혼란을 줄이기 위해 수강신청 기준을 마련하여,학년별 필수 이수 체계, 전공별 권장 수강 경로, 수강 우선순위, 상담 안내를 체계적으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특히 1학년 공통교육과정과 2학년 전공 진입 과정에서 학생들이 필요한 과목을 안정적으로 수강할 수 있도록 운영 기준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공 심화 수업, 실습 장비가 필요한 수업, 인증 요건이 있는 수업은 전공 이수 흐름을 고려해 운영하고, 수요가 많은 과목은 사전 수요조사와 분반 확대, 시간표 조정 등을 통해 학생 불편을 최소화하겠습니다.
A. 스텔라예술대학으로 통합되면 기존 3개 대학 단과대학의 학생회도 협업해서 통합운영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입니다. 이는 학생 자치와 직접적으로 관련있는 사안으로 현재 3개 단과대학 학생회 간부인원들과 지속적으로 협의 중에 있습니다. 통합 이후에는 스텔라예술대학의 규모와 특성에 맞는 학생회 운영 체계를 마련해 학생들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중요한 것은 동서대 안에서도 가장 규모가 큰 단과대학의 학생회로 출범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A. 스텔라예술대학은 학생들이 하나의 전공 지식만이 아니라 프로젝트 수행력, 포트폴리오, 협업 능력, AI 활용 능력,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함께 갖추도록 설계됩니다. 이를 통해 디자인, 콘텐츠, 영상, 영화, 게임, 공연, 광고, 브랜드, UX, AI 창작, 문화기획 등을 포함하여 미래에 생성될 다양한 진로로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A. 졸업장 및 학적 표기 방식은 동서대학교 학사 규정에 따라 운영됩니다. 스텔라예술대학으로 통합되더라도 기존 14개 전공은 기존과 동일한 학위 체계를 유지하는 것을 당분간 원칙으로 하며, 학생이 선택하고 이수한 전공이 공식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세부 기준을 마련해 안내할 예정입니다.
기존 14개 전공의 학위 수여 체계는 다음과 같습니다.
문학사 : 방송영상, 광고홍보
디지털콘텐츠학사: 게임, 영상애니메이션, 웹툰, (공학사: 게임)
건축학사: 건축설계학(5년제)
디자인학사: 시각디자인, 디지털미디어디자인, 환경디자인, 제품인터렉션디자인, 패션디자인
예술학사: 영화, 연기, 뮤지컬엔터테인먼트
새롭게 개설되는 3개 융합전공은 Bachelor of Science in Creative Arts 학위 수여를 기준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존 전공의 전문성을 유지하면서도, 미래 창작 산업에 필요한 융합적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하기 위한 학위 체계입니다.
따라서 학생들은 스텔라예술대학 안에서 전공을 선택하더라도, 자신이 이수한 전공과 학위가 졸업 및 학적에 공식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안내받게 됩니다. 세부 표기 방식과 학위 수여 기준은 동서대학교 학사 규정과 2027학년도 학사 운영 기준에 따라 확정 후 공지될 예정입니다.
A. 일반적으로 예술 분야에서는 예술학사나 디자인학사와 같은 학위가 익숙하기 때문에, Bachelor of Science in Creative Arts라는 학위명은 다소 새롭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스텔라예술대학의 중요한 차별점을 보여주는 표현입니다. 스텔라예술대학의 신규 융합전공은 단순히 감각이나 표현 중심의 예술교육에 머무르지 않고, 근거 기반의 사고, 체계적인 문제 해결, AI 데이터와 기술의 이해, 역량 기반 교육을 예술·디자인·콘텐츠 교육에 적극적으로 적용하고자 합니다.
즉, Creative Arts는 창의예술 분야의 정체성을 담고 있으며, Bachelor of Science는 그 교육이 보다 분석적이고 체계적이며 미래 산업과 연결된 방식으로 이루어진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스텔라예술대학은 이를 통해 학생들이 창의성과 감수성뿐만 아니라, AI 시대에 필요한 논리적 사고, 시스템적 사고, 기술 이해력, 실무 프로젝트 역량을 함께 갖춘 융합형 창작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자 합니다. 따라서 Bachelor of Science in Creative Arts는 예술교육을 약화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스텔라예술대학이 추구하는 미래형 예술교육의 방향성을 상징하는 학위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본 FAQ는 스텔라예술대학 출범 준비 과정에서 학생, 학부모, 입시생의 질문을 반영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세부 입시요강, 전공별 교육과정, 학위 표기, 수강신청 기준 등은 대학의 공식 확정 절차에 따라 순차적으로 안내될 예정입니다. (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5월 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