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먹는 음식 : 살아 있는 벌레
🐸 몸 길이 : 2~15cm(손가락 두마디~어른 손바닥 크기)
🐸 알을 낳음
🐸 그 밖의 특징
개구리는 폐가 있지만 크게 발달하지 않고 상당 부분을 피부호흡에 의존합니다. 피부호흡을 하기 위해 피부는 항상 촉촉합니다.
몸은 보통 굵고 짤막하며 네 다리가 발달하였는데, 특히 뒷다리가 발달하였습니다. 뒷다리는 길어서 헤엄을 칠 때나 뛰어오를 때 용수철처럼 힘차게 뻗칩니다.
앞다리에 발가락이 4개, 뒷다리에 5개 있습니다.
겨울이 되면 땅속으로 들어가 겨울잠을 자는데, 주변 온도에 따라 체온이 변하는 변온동물이며, 겨울이 되면 먹이가 되는 곤충들도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보통 암컷보다 수컷이 작으며, 수컷은 울음주머니가 있어 소리를 낼 때 크게 부풀어오릅니다.
대부분의 개구리는 물 속에서 짝짓기를 합니다. 먼저 수컷이 암컷을 유혹하는 울음소리를 내고, 암컷이 물로 들어오면 수컷이 암컷의 등에 달라 붙습니다.
암컷이 알을 낳을 때에 암컷의 등에 올라탄 수컷이 몸을 세게 죄며 도와주며, 알 위에 정액을 뿌려 수정시킵니다.
보통 포도처럼 생긴 둥근 젤 안에 검은색 알이 하나씩 박혀져 있는 알을 엄청나게 많이 낳습니다.
참개구리는 논물 속에다 1,000개 쯤 되는 알을 한데 뭉쳐 낳습니다.
보통 알을 낳고 나면 부모는 떠나고 남겨진 알은 부화하여 팔다리가 없으며 꼬리가 있고 아가미가 있는 올챙이로 한동안 지내다가 개구리가 됩니다.
알이 부화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3~25일이며, 알이 올챙이를 거쳐 새끼 개구리가 되기까지는 2달 쯤 걸립니다.
다 자란 개구리는 암컷과 수컷이 짝짓기를 해서 암컷이 알을 낳을 수 있습니다.
개구리의 한살이
그 외 개구리의 다양한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