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Me
About Me
안녕하세요. 저는 코로나-19 환자 그리고 자가격리를 하시는 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김선후입니다. 저는 미래에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습니다. 프로그래밍을 통하여 오늘보다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것이 저의 꿈입니다. 그래서 저는 사람들이 코로나-19를 잘 극복하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14일의 기적" 앱을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14일 동안 자가격리를 하는 동안 한 공간에 갇혀있는 것은 매우 힘듭니다. 하지만 모두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키 위하여 자가격리자들은 규정을 반드시 지킬 필요가 있습니다. 저는 사람들이 자가격리를 하는데 스트레스를 심하게 느끼는 것에 공감을 하고 그분들을 조금이나마 돕기 위해 이 앱을 개발하였습니다.
저도 코로나-19로 인해 학교도 가지 못하고 친구들도 만나지 못하는 상황이 매우 아쉽습니다. 그래서 저는 집에서 즐길거리를 항상 찾고 있습니다. 그것들을 자가격리자들과 공유하고자 이 앱을 개발했습니다. 우리 모두 이 힘든 시기에 자신만의 즐거움을 찾으며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길 바랍니다.
모두 제가 만든 앱을 사용하고 힘을 내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