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좋아하는 것과 게임을 만드는 것은 조금 다른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게임을 플레이하는 데서 멈추지 않습니다. 아이디어를 내고, 캐릭터를 만들고, 게임을 기획하고, 팀과 함께 하나의 게임을 완성합니다.
그리고 완성한 게임을 학교 안에만 두지도 않습니다. G-Star에 참가하고, Steam에 출시하고, 공모전과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직접 세상에 선보입니다.
잘 그리는 학생, 잘 기획하는 학생, 게임을 직접 만들어보고 싶은 학생. 저마다 잘하는 것도, 시작하는 지점도 다릅니다.
하지만 함께 하나의 게임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며 ‘좋아하는 것’을 ‘할 수 있는 것’으로 바꿔갑니다.
실제로 우리 졸업생들은 재학 중 만든 게임과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게임업계에서 자신의 다음 단계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재학 중 만든 하나의 게임이 포트폴리오가 되고, 새로운 도전의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에서 게임을 만드는 사람으로.
여러분의 아이디어가 게임이 되고, 그 게임이 여러분의 경험이 되는 과정. 그 시작을 게임콘텐츠과에서 함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