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 법칙』 낭독회- 종료
2023년 02월 26일(25회 차, 마지막 시간)
시스템사고 추천 자료는?
2023년 02월 26일(25회 차, 마지막 시간)
마지막, 25회차 주요 내용 (297~끝)
제7장 세상을 더 잘 살아가기 위한 시스템 법칙(계속) Living in a World of Systems
Stay Humble - Stay a Learner 겸손하라 - 계속 학습하라
Celebrate Complexity -복잡성을 찬양하라
Expand Time Horizons - 시간 지평을 확장하라
Defy the Disciplines - 기존 지식과 학문을 거부할 줄 알아야 한다.
Expand the Boundary of Caring - 배려의 지평을 넓혀라
Don't Erode the Goal of Goodness - 선한 목적에 타협하지 말아라
채팅창에서 나눈 주요 내용
시스템사고를 학교 교과 운영 원칙으로 하고 있는 학교: https://www.innovationcharter.org/
엔지니어적 사고와 인문학적 사고는 다음과 같은 차이가 있습니다. ( ChetGPT 대답: https://sharegpt.com/c/Vh2sMFo )
목적성
엔지니어적 사고는 일반적으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기술적인 접근을 강조합니다. 반면 인문학적 사고는 사람, 문화, 예술 등 인간의 경험과 인간적인 가치를 중시합니다.
접근방법
엔지니어적 사고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분석하고, 시스템적으로 접근합니다. 그리고 적용 가능한 기술적인 해결책을 찾아내기 위해 데이터를 수집하고, 실험하고, 결과를 평가합니다. 반면 인문학적 사고는 문제에 직접적인 해결책을 찾기 보다는 더 넓은 관점에서 문제를 바라보고, 인간의 경험과 인간적인 가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탐구합니다.
태도
엔지니어적 사고는 일반적으로 실용적이고, 목표지향적인 태도를 가집니다. 반면 인문학적 사고는 더욱 개방적이며, 호기심과 탐구심을 중시합니다. 인간성과 인간의 경험에 대한 이해를 중요시합니다.
표현방식
엔지니어적 사고는 주로 수학적인 표현방식을 사용합니다. 반면 인문학적 사고는 문학, 철학, 예술 등을 통해 감성적인 표현방식을 사용합니다.
이러한 차이점으로 볼 때, 엔지니어적 사고와 인문학적 사고는 서로 보완적인 관계에 있으며, 상호작용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 다양한 시각과 방법론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24회차 주요 내용 (p.287~297)
제7장 세상을 더 잘 살아가기 위한 시스템 법칙(계속) Living in a World of Systems
Use Language with Care and Enrich It with Systems Concepts 언어를 신중하게 사용하고 시스템 개념으로 언어를 풍부하게 하라
Pay Attention to What I Important, Not Just What Is Quantifiable 수량화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중요한 것에 주목하라.
Make Feedback Policies for Feedback Systems 피드백 시스템을 위한 피드백 정책을 세우라
Go for the Good of the Whole 전체의 이익을 추구하라
Listen to the Wisdom of the System 시스템의 지혜에 귀 기울이라
Locate Responsibility in the System 시스템에서 책임을 찾아라
채팅창에서 나눈 주요 내용
Theory U: https://en.wikipedia.org/wiki/Theory_U:
Presencing Institute/ U school: https://www.u-school.org/ https://playbook.noulab.org/mental-models/theory-u
23회차 주요 내용 (p.262~287)
제6장 지렛점 - 시스템 개입 지점
12개의 레버리지 포인트 계속 (우선순위가 낮은 것부터 소개)
5. 규칙 - 장려책과 처벌, 제약
4. 자기 조직화 - 시스템 구조를 추가하고 바꾸고 진화시키는 힘
3. 목표 - 시스템의 목적 혹은 기능
2. 패러다임 - 목표와 구조, 규칙, 지연, 변수 등 시스템이 만들어지는 사고 방식
1. 패러다임 초월
제7장 세상을 더 잘 살아가기 위한 시스템 법칙 Living in a World of Systems
Get the Beat of the System
Expose Your Mental Models to the Light of Day
Honor, Respect, and Distribute Information
채팅창에서 나눈 주요 내용
p. 272 반동주의자 : reactionaries 에 대한 다른 해석 반응/대응으로 해석할 여지도 있음.
p.273~4 우주 관점에서의 사고 참고자료: 창백한 푸른 점(Pale Blue Dot): 국문 위키, 영문 위키
오늘 배운 곳과 관련된 책들 : 팩트풀니스, U이론, 급진주의자를 위한 규칙 등
논문 추천:
Ammara, U., Bukhari, H., & Qadir, J. (2020). Analyzing Misinformation Through The Lens of Systems Thinking. Proceedings of the 2020 Truth and Trust Online October 16-17, 2020. pp. 55-63. 다운 받기
정신 모델 Mental Model 정의 정리: https://bit.ly/sl-Mental-Model
22회차 주요 내용 (p.254~262)
제6장 지렛점 - 시스템 개입 지점
12개의 레버리지 포인트 계속 (우선순위가 낮은 것부터 소개)
8. 균형 피드백 루프 - 피드백이 교정하려는 영향 대비 피드백이 힘
7. 강화 피드백 루프 - 추진 루프의 증가력
6. 정보 흐름 - 정보 접근권을 지닌 자와 지니지 못한 자의 구조
채팅창에서 나눈 주요 내용
245쪽 경제에서의 변수와 매개변수: http://dic.mk.co.kr/cp/pop/today.php?dic_key=16485
파라미터(parameter)
조변수(助變數) 또는 매개변수. 예를 들면 어떤 기간의 소비함수를 C = aY+b (C는 개인소비지출, Y는 가처분소득)라는 형태로 특정화하고 계측했다면 그 결과 얻어진 계수 a, b의 값이 파라미터이다. 이 경우 a는 한계소비성향(가처분 소득이 1단위 증가했을 때 개인소비지출이 몇 단위 증가하는가를 나타낸다)이다.
a, b라는 계수는 특정한 계측기간에는 일정한 값을 갖고 있는 상수(常數)라고 할 수 있으나, 경제정세가 상이한 다른 기간에 대해 계측하면 역시 다른 값을 나타내게 된다.
경제의 실증분석에서는 이와같은 파라미터의 변화를 분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이와같은 어떤 조건 아래서는 일정한 값을 갖고 있으나 조건을 변화시키면 다른 값을 갖는 계수를 파라미터라고 한다. 소비함수나 투자함수 등의 파라미터는 개인 또는 가계의 소비 행동, 기업의 투자행동의 형태를 표현하는 것이므로 구조파라미터라고 하며 세율과 같이 정책적으로 변경 할 수 있는 것은 정책파라미터라고 한다.
260쪽: 스마트 전기 계량기 아이디어에 대해: https://patents.google.com/patent/KR101301871B1/ko
21회차 주요 내용 (p.241~253)
제6장 지렛점 - 시스템 개입 지점
12개의 레버리지 포인트 (우선순위가 낮은 것부터 소개)
12.숫자 - 보조금과 세금, 기준 등의 파라미터와 상수
11. 완충제(Buffers): 유량에 비해 안정적인 저량의 크기
10. 저량-유량 구조 : 물리적 시스템과 교점
9. 지연: 시스템 변화 속도 대비 시간 길이
20회차 주요 내용 (p.222~237)
제5장 시스템 속의 덫과 기회
☞ Shifting the Burden to the Intervenor - Addiction (중독의 메커니즘)
☞ Rule Beating (규칙 파괴/회피하는 구조)
☞ Seeking the Wrong Goal (잘못된 목표를 만드는 구조) , 대표적 사례: 성장 측정 지표인 GNP
19회차 주요 내용 (p.210~221)
제5장 시스템 속의 덫과 기회
☞ Escalation (군비 경쟁과 같은 상호 강화 구조)
☞ 빈익빈부익부 (대형마트와 재래시장 구조 사례 포함) https://www.youtube.com/watch?v=ENPZqul9WTY
채팅창에서 나눈 주요 내용
kitsch
'저속한 작품'이라는 뜻. 일반적으로 모방된 감각, 사이비 예술을 뜻한다. 미술평론가 클레멘트 그린버그(Clement Greenberg)는 1939년 '아방가르드와 키치'라는 논문에서 "키치는 간접 경험이며 모방된 감각이다. 키치는 양식에 따라 변화하지만 본질은 똑같다. 키치는 이 시대의 삶에 나타난 모든 가짜의 요약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키치를 광범위하게 규정하여 재즈와 할리우드 영화, 광고도 키치로 보았으나 현재 이런 것들은 키치라기보다는 대중문화로 간주된다. 오늘날 이 용어는 조악한 감각으로 여겨지는 대상을 다소 비하하는 뜻으로 사용된다. 종종 키치는 진지하고 고상한 취향에 반하는 이단적인 감각, 품위나 기품과는 거리가 먼 반지성적인 태도, 전통적인 아름다움을 부정하는 태도를 지칭하는 용어로도 쓰인다. 광고를 비롯하여 그래픽 디자인 및 뮤직비디오 등에 이런 흐름의 표현이 간혹 나타난다.(다음 백과)
https://namu.wiki/w/%ED%82%A4%EC%B9%98
TOCfE에 대한 자료: 국문 자료(PPT) 다운, 영문 자료(PPT) 다운 , https://www.tocforeducation.com/
TOC의 개요에 대해서
TOC에서 Feedback 관점을 살펴보려면 다음 Keyword로 검색하는 것을 권합니다.
- Theory of Constraints Cycle
- 5 focusing steps
- a Process of On-Going Improvement
- TOC Thinking Process
추천 논문: Mabin, V. J., Forgeson, S., & Green, L. (2001). Harnessing resistance: using the theory of constraints to assist change management. Journal of European industrial training, 25(2/3/4), 168-191. (updated file download from journal website), (그냥 PDF 파일 다운로드)
18회차 주요 내용 (p.199~210)
제5장 시스템 속의 덫과 기회
☞ 공유지의 비극(The Tragedy of the Commons)
17회차 주요 내용 (p.180~199)
오늘은 4장 우리가 시스템에 놀라는 대표적인 이유 마지막 제한된 합리성을 다룬 뒤에 5장 시스템의 덫과 기회를 다뤘습니다.
제5장 시스템 속의 덫과 기회
☞ 정책 저항(Policy resistance) - 실패한 해결책
16회차 주요 내용 (p.159~180)
오늘은 4장 우리가 시스템에 놀라는 대표적인 이유들이 나왔습니다.
☞ 비선형적인 세상 속의 선형적 사고
☞ 존재하지 않은 경계
☞ 겹겹이 쌓인 한계(제한 요인)
채팅창에서 나눈 주요 내용
TOC(제한 이론)과 교육 관련 자료: https://www.tocforeducation.com
15회차 주요 내용 (p.150~159)
오늘은 4장 우리가 시스템에 놀라는 이유를 시작했습니다.
단기적인 사건에서 눈을 돌려 장기적인 행동과 구조에 주목하지 않으면 상호 연결되어 피드백이 지배하는 세상을 무난히 헤쳐 나갈 수 없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 본문에서.
이런 행태 기반 모델이 사건 기반 모델보다 더 유용하지만, 여러 가지 근본적인 문제도 안고 있다. 행태 기반 모델은 대체로 시스템의 유량을 과대평가하고 저량을 과소평가한다. 경제학자들은 유량의 움직임을 추적한다. 시스템에서 흥미로운 변수와 대단히 빠른 변화가 나타나는 곳이 유량이기 때문이다. - 본문에서.
채팅창에서 나눈 주요 내용
행태주의자와 싸우는 중앙대 김동환 교수의 저서
김동환 (2016) 빅데이터는 거품이다. - 대한민국의 빅데이터 유행을 말하다
14회차 주요 내용 (p.139~)
오늘은 지난 시간에 이어 시스템이 잘 작동하게 만드는 메커니즘에 대한 이해를 마무리했습니다.
시스템이 잘 작동할 수 있는 이유는 Resilience, Self-Organizaiton, Hierarchy 때문입니다. 오늘 주로 다룬 내용은 Self-Organizaiton, Hierarchy입니다.
자기 조직화 속성 때문에 시스템은 더 복잡하게 됩니다. 그리고 간단한 조직화 규칙이 대단히 복잡한 자기 조직화 시스템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따라서, 간단한 자기 조직화 규칙에서 엄청나고 다양해지는 기술 결정체와 물리적 구조, 조직, 문화가 자랄 수 있습니다. 한편, 이런 간단한 자기 조직과 규칙을 규명하려는 시도 덕분에 환원주의(reductionism)가 힘을 받기도 합니다. 이렇듯 과학은 자기 조직화 시스템이 간단한 규칙에서 생길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과학도 자기 조직화 시스템이기 때문에 세상의 모든 복잡성이 결국 간단한 규칙에서 비롯된다고 여기게 된 것이지요. 하지만, 실제로 세상의 모든 복잡성이 결국 간단한 규칙에서 비롯되는지 아닌지는 과학으로도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p.143)
계층 구조는 자기 조직화하면서 복잡성이 증가할 때 발생하는 또 다른 현상입니다. 계층 구조를 관료 구조라도 봐도 무방합니다. 계층 구조는 시스템의 빛나는 발명품입니다. 시스템에 안정성과 복원력을 선물로 줄 뿐만 아니라 각 시스템이 추적해야 할 정보의 양도 줄여주기 때문입니다. 계층 구조는 가장 낮은 단계부터 진화하며 상층 계층의 목적은 늘 하부 계층 구조의 목적에 기여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묘하게도 부분 최적화가 강조되면 될수록 전체 시스템의 목표를 압도하게 되고 그 결과는 전체 시스템에 악 영향을 미칩니다. 부분 최적이 전체 최적을 방해하는 형국이 만들어집니다.
지난 시간에 살폈던 복원력(resilience)와 더불어 자기 조직화와 계층 구조는 시스템이 잘 작동하기 위한 속성들입니다. 이 세 가지 속성들이 잘 관리되면 시스템이 장기적으로 잘 작동하게 되는데, 실제 시스템은 우리를 놀라게 하는 상황을 연출합니다. 그 이유를 다음 주에 논의하게 됩니다.
13회차 주요 내용 (p.131~)
오늘은 새로운 장(chapter)으로 넘어갔습니다.
Part Two. Systems and Us
제3장. Why Systems Work So Well
시스템이 잘 작동할 수 있는 이유는 Resilience, Self-Organizaiton, Hierarchy 때문입니다. 오늘 주로 다룬 내용은 Resilience입니다.
Placing a system in a straitjacket of constancy can cause fragility to evolve. - C.S. Holling, ecologist (원문 p.76, 번역문 p.134)
오늘 내용을 관통하는 문구입니다.
12회차 주요 내용 (p.114~)
오늘은 두 개의 Stock이 상호작용하는 시스템을 다뤘습니다.
하나의 Stock에 inflow와 outflow가 있기 때문에 재생가능한 Stock이라고 명명했습니다. 그런데, 이 재생 가능한 Stock과 상호작용하는 다른 Stock 즉, 재생 가능한 Stock을 통제하는 다른 Stock을 두 가지 유형으로 살펴봤습니다.
하나. 석유와 같은 재생 불가능한 Stcok
둘, 물고기와 같은 재생 불가능한 Stock
과연 지속 가능한 시스템은 가능한 것인지, 과연 지속 가능한 시스템을 위해 어떤 의사결정을 해야 하는지를 고민했으면 합니다.
11회차 주요 내용 (p.100~)
오늘은 지연을 다뤘습니다. 지연에는 물리적 지연과 정보 지연이 있습니다. 정보 지연은 의도적으로 인식을 늦게하는 것도 포함합니다. 그리고 동양철학의 유위철학과 무위철학을 시스템의 행태와 연결해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시스템사고를 하다 보면 지연에 대해 강박증처럼 생각하는 습관이 생깁니다. 지연을 어떻게 반영해서 의사결정하느냐가 결과를 좌지우지 하기때문입니다.
10회차 주요 내용 (p.83~)
오늘은 Stock이 하나인 경우를 다뤘는데, 실내 온도를 Stock으로 하고 온도 조절기에 의해 난방이 되면서 동시에 실외 온도 때문에 실내 온도가 빠져나가는 상황입니다. 실내 온도의 변화를 Stock으로 생각했다는 것이 신선합니다. 이렇게 변화를 기준으로 생각하면 시스템사고나 시스템다이내믹스 모델링은 좀더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9회차 주요 내용 (p.73~)
Doubling Time에 대한 내용을 끝으로 피드백 입문을 마치고 이제는 본격적으로 균형 피드백이 하나 이상 포함된 복수의 피드백으로 구성된 시스템을 알아보기 시작합니다.
원서에서는 이런 다양한 피드백으로 구성된 시스템을 동물원에 비유했습니다. System Zoo라고 검색하면 됩니다.
그런데 복수의 피드백으로 구성된 시스템을 분류할 때 Stock을 사용합니다. Stock이 몇 개로 구성되어 있는지를 먼저 따져봅니다. 하지만, 교육과 연구에서 다루는 시스템의 Stock의 갯수는 보통 1개~3개 수준입니다.
오늘은 Stock이 하나인 경우를 다뤘는데, 실내 온도를 Stock으로 하고 온도 조절기에 의해 난방이 되면서 동시에 실외 온도 때문에 실내 온도가 빠져나가는 상황입니다.
실내 온도의 변화를 Stock으로 생각했다는 것이 신선합니다. 이렇게 변화를 기준으로 생각하면 시스템사고나 시스템다이내믹스 모델링은 좀더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8회차 주요 내용 (p.69~)
강화 피드백 입문을 다뤘습니다. 책에 없는 수련 연못 사례로 강화 피드백 구조의 특징을 설명했습니다. 강화 피드백의 지수 성장의 특징 때문에 선형 사고(linear thinking)의 함정에 빠지기 쉽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몇 가지 강조점을 정리합니다.
선순환과 악순환은 같은 구조다. 강화 피드백 구조다.
강화 피드백 구조가 견제 받지 않고, 통제 받지 않고 지속 된다면 지수 성장의 결과를 낳는다. 이는 끔찍한 결과이자, 희망의 동력일 수 있다.
채팅창에서 나눈 주요 내용
사회가 급변할때는 무엇을 포기하지 말아야할지에 대한 사회적인 합의가 필요하다!! 이것은 가치 판단의 문제이다. 어렸을때부터 정치교육이 필요하다
OECD교육 2030 학습나침반에서도 AAR(anticipation - action - reflection)의 피드백 과정
관련자료
http://jinboedu.jinbo.net/xe/index.php?mid=pds&document_srl=24284
https://www.oecd.org/education/2030-project/teaching-and-learning/learning/learning-compass-2030/
7회차 주요 내용 (p.63~)
시스템사고, 시스템다이내믹스의 개념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피드백입니다. 고맙게도 피드백은 두 종류가 있습니다. 강화 피드백과 균형 피드백입니다. 오늘 내용은 균형 피드백을 입문 수준으로 다룬 것입니다.
균형을 만드는 메커니즘에는 피드백과 함께 그 시스템의 균형점/목표/타겟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시스템은 그 균형점/목표/타겟을 향해 변합니다.
오늘은 이런 균형 피드백의 메카니즘을 뜨거운 커피 온도가 식으면서 변하는 모습과 차가운 커피 온도가 데워지면서 변하는 모습을 컴퓨터 시뮬레이션으로 확인했습니다.
다음 주제는 강화 피드백입니다.
6회차 주요 내용 (p.57~)
드디어 시스템사고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 개념인 피드백(Feedback)에 대한 내용이 나옵니다.
피드백에서 이전에 한 번도 안 나왔던 중요한 개념이 나옵니다. 바로 정보(information)입니다. 인과관계가 상호 맞물리는 피드백에서 정보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정보가 없이도 자동적인 역학 작용으로 입력값과 출력값이 상호작용해서 피드백을 이루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사실 사회과학에서 의사결정권자가 결정을 내리는 행위를 피드백의 결과물로 해석할 때 우리는 사고가 무한대로 확장되는 경험을 합니다.
Stock의 변화를 보고 정책의 대상이 되는 Flow을 조절하려고 한다는 피드백을 이해해 주십시오. 이럴 때 Stock의 변화라는 정보가 의사결정권자에게 매우 중요한 판단 단서가 됩니다. 그래서 사회과학에서 피드백의 개념에서 정보(information)를 중요하게 다룹니다.
위 내용에서 스쳐 지나가듯이 중요한 내용이 언급되었습니다.
정책의 대상은 Flow이며
정책의 결과물은 Stock입니다.
Stock은 오로지 Flow에 의해서만 변하기 때문입니다.
5회차 주요 내용 (p.53~)
환경오염물질을 줄이려고 참 많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환경오염물질의 총량은 늘어납니다. 그 이유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Stock과 Flow의 관계를 이해해야 합니다.
Stock이 줄어드는 조건은 딱 하나 유일합니다.
Inflow 보다 Outflow가 많아야 Stock이 줄어듭니다.
Inflow와 Outflow를 동시에 두고 생각해야 합니다.
이것이 종합적인 사고이며 시스템사고입니다.
이제 한 발씩 시스템의 구조에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4회차 주요 내용 (p.49~)
드디어 욕조 모델(Bathtub model)을 다룹니다. 시스템이 시간에 따라 어떤 변화를 보이는지(System Behavior over Time)를 알기 위해서 필요한 개념이 저량(Stock, 貯量)과 유량(Flow, 流量)입니다.
이제 한 발씩 시스템의 구조에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채팅창에서 나눈 주요 내용
p.50 광상 鑛床
광업 유용한 광물이 땅속에 많이 묻혀 있는 부분.
이루어진 원인에 따라 화성 광상, 퇴적 광상, 변성 광상 따위로 나눈다.
시스템사고의 꽃,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경험해 보기. (회원가입해 주세요)
https://exchange.iseesystems.com/
3회차 주요 내용 (p.32~49)
시스템이 될 수 있는 조건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즉, 구성요소, 연결성, 기능(목적)입니다. 그리고 시스템을 판별하는 방법으로 4단계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1단계: 시스템의 구성 요소를 구분할 수 있나요? 그렇다면 2단계
2단계: 구성 요소들이 서로 영향을 주고 있나요? 그렇다면 3단계
3단계: 그 영향 결과로 새로운 결과을 만드나요? 그렇다면 4단계
4단계: 그 결과가 시간에 따라 다양한 환경에서도 유지되고자 하나요? 그렇다면 시스템입니다.
채팅창에서 나눈 주요 내용
A system isn’t just any old collection of things. (p.11)
시스템은 그저 오래된 대상들의 집합이 아니다.(p.39)
☞ 구성 요소들을 오랫동안 모아 두어도 시스템이라고 볼 수 없다.
☞ (창권이의 반론^^) 김치의 발효와 같이 시간이 지나면서 전혀 다른 형질로 바뀐다면? 녹스는 재질은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나요?
☞ 책 내용에 대한 사례: 칼 세이건이 코스모스에서 생명체의 구성요소를 오랜 시간 동안 모아둔다고 생명체가 되는 것은 아니라고 하던 실험
빈민층과 아주 가까운 곳에 거주하는 부유층(p.46)
☞ 빈민은 돈을 구하고, 부유층은 약물을 구하는 공생 관계를 의미하는 듯.
시스템은 시스템 안에 둥지를 틀 수 있다.(p.46)
Systems can be nested within systems.(p.15)
☞ 복잡성에서는 nested를 중첩되어있다라고 표현하기도 함.
기능과 목적에 대해
☞ "fuction"에 "purpose"의 의미가 있다고 합니다. 더하여 function은 activity의 의미도 함께 있어서 "시스템 - 목적 / 기능 - 행동"의 관계는 불가분인 것 같습니다.
function
1. the special purpose or activity for which a thing exists or is used
1. a special activity or purpose of a person or thing
1. the kind of action or activity proper to a person, thing, or institution; the purpose for which something is designed or exists; role.
2. the action for which a person or thing is specially fitted or used or for which a thing exists
2회차 주요 내용
다음을 구분해 보세요
적응적 리더십 (Adaptive Leadership)
상황적 리더십 (Situational Leadership)
변혁적 리더십 (Transformational Leadership)
시스템 리더십 (System Leadership)
System Leadership by Peter Senge
Stanford Socail Innovation Review. Winter 2015
pp.26~28.(Slinky에 빗댄, 리더십에 대한 정창권의 해석)
똑같은 리더십이 조직에 따라 다른 결과를 보인다면 리더십이 변화의 원인이 아니다. 리더십은 해당 조직의 구조에 필요한(적합한) 촉매제 또는자극제 역할을 할 뿐이다. 따라서, 근본 원인은 구조에서 찾아야 한다. 그리고 리더십의 역할과 영향은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도넬라 메도즈에 대한 자료
도넬라 메도즈 프로젝트: https://donellameadows.org/
서지 정보 Bibliography
☞ 국문 서지 정보
도넬라 H. 메도즈 (2022) 『ESG와 세상을 읽는 시스템 법칙』 (김희주 역) 서울:세종서적. (원서출판 2008)
☞ 원서 정보1.
Meadows, D. H. (2008). Thinking in systems: A primer. Chelsea Green Publishing.
☞ 원서 정보2.
Library of Congress Cataloging-in-Publication Data
Meadows, Donella H.
Thinking in systems: a primer / Donella H. Meadows; edited by Diana Wright.
p.cm.
Includes bibliographical references.
ISBN 978-1-60358-055-7
1. Systems analysis-Simulation methods 2. Decision making-Simulation methods 3. Critical thinking-Simulation methods 4. Sustainable development-Simulation methods. 5. Social sciences-Simulation methods. 6. Economic development-Environmental aspects-Simulation methods 7. Population-Economic aspects-Simulation methods. 8. Pollution-Economic aspects-Simulation methods. 9. Environment education-Simulation methods. I. Wright, Diana. II.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