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연구자’는 화학생명과학과 박명환 교수가 이름을 올렸다. 최근 3년간 Q1급, SCI(E) 논문 실적, IF(Impact Factor) 총합, 교외 연구비 수주 등 항목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보였다.
삼성메디코스는 2021년 11월 삼육대학교 산학협력단 화학생명과학과 박명환교수가 보유 중인 'AHP-8을 포함하는 나노버블 화장료 조성물 및 이의 제조방법'의 기술이전을 시작으로, ‘나노버블을 이용한 천연물의 추출방법 및 이를 함유한 조성물’ 특허를 등록했다고 밝혔다.
㈜앤비켐(박명환 화학생명과학과 교수) 등이 액셀러레이터를 대상으로 IR발표를 하고, 투자유치를 위한 맞춤형 전략 컨설팅을 받았다.
세미나는 삼육대학교 화학생명과학과 박명환 교수가 좌장을 맡고 7명의 연사가 관련 기업 및 연구소 최신기술을 발표한다. 해외에서는 (영)General Grpahene James Vig Sherrill 대표, (영)Nanoplexus 변재종 대표가 발표할 예정이며 국내에서는 이노맥신 오정민 대표, 바이오고 최순원 연구 소장, ITEK 오영진 상무 등이 발표자로 나선다.
삼육대에 따르면 이번 사업 선정으로 산학협력단은 연간 1억원씩 5년(3+2년)간 최대 5억원을 지원받는다. 이를 통해 ▲식물기반 대체육(식품영양학과 한경식 교수) ▲차량용 오일젤캡슐(화학생명과학과 박명환 교수) ▲건설 시공현장 툴킷(건축학과 박은수 교수) ▲해충예방 포집장치(스미스학부대학 김동건 교수) ▲AI 기반 고객관리/트렌드 분석 솔루션(컴퓨터공학부 김현규 교수) 등 연구자의 기술이전과 사업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임상은 지난달 삼육대 산학협력단이 제약기반 코스메틱 전문기업 삼성메디코스와 체결한 산학협력 협약(MOU)의 후속조치로 이뤄졌다. 협약을 바탕으로 삼육대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인 앤투비는 나노버블 기술을 삼성메디코스에 이전하고, 연구개발과 제품화를 공동으로 추진한다. 앤투비 박명환 대표는 "우수한 나노버블 기술을 다양한 제품에 적용해 상업화함으로써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더마코스메틱 시장의 선두주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명환 삼육대 창업보육센터장은 “지역 내 창업보육센터와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해 네트워크를 보다 확장하는 성과도 있었다”며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확대해 더 많은 초기 스타트업의 역량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삼성메디코스는 지난해부터 삼육대학교 산학기업 앤투비 대표이사 겸 삼육대학교 화학생명과학과 박명환교수와 나노버블을 사용한 조성물에 대한 연구개발을 공동진행했다. 지난 11월 삼성메디코스와 삼육대학교 산학협력단은 나노버블 기술 이전 및 발전을 위핸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삼육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지난 16일 교내에서 제약기반 코스메틱 전문기업 삼성메디코스와 나노버블 기술이전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삼육대가 삼성메디코스에 이전하는 기술은 화학생명과학과 박명환 교수가 보유 중인 'AHP-8을 포함하는 나노버블 화장료 조성물 및 이의 제조방법'이다.
박명환 창업보육센터장은 “시설 입주 중심의 지원방식에서 벗어나 시제품 제작, 홍보·마케팅, 지재권 획득 등 사업화 지원을 강화하여 기업 경영을 고도화하고, 경쟁력 있는 벤처기업을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박명환 삼육대 창업보육센터장은 “센터에 입주한 파트너 기업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우수한 기술력과 경영능력을 보유한 창업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대학의 전문인력과 시설, 장비, 경영 노하우 등을 활용해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삼육대는 ‘2021년 정부 R&D 특허설계 지원사업’에도 선정됐다. 대학과 공공연이 수행하는 R&D 과제의 연구 성과물이 우수특허로 보호될 수 있도록 최적의 특허 권리범위 설계를 지원받는 사업이다. 사업비는 4000만원 규모로 박명환 화학생명과학과 교수의 연구과제에 대한 특허 컨설팅을 받게 됐다. 나노버블과 에스터 결합을 활용한 초음파유도 약물전달기술로 개별국 해외 특허 출원을 지원받는다.
이에 따라 삼육대는 BI(Business Incubator, 창업보육센터) 운영지원사업과 BI 보육역량강화사업에 참여하며 보육역량과 입주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운영 예산 등을 지원 받는다. 박명환 센터장은 "삼육대 창업보육센터는 초기 IT, 멀티미디어 분야를 중점 보육했으나 현재는 3D 프린팅, 로보틱스, 신원료 개발, 바이오소재 등 4차산업 분야로 영역을 확대했다"며 "대학의 전문 인력과 시설, 장비 등을 활용해 경쟁력 있는 벤처 기업을 양성하겠다"고 강조했다.
메디컬 화장품 전문 기업 ㈜팬터메딕(대표 전상훈)은 삼육대학교 기술지주자회사 앤투비(대표 박명환)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MOU는 최근 주목받고 있는 나노버블기반 의약품 전달기술 개발을 골자로 한다. 앤투비가 보유한 나노버블기반 의약품 전달기술은 나노버블과 초음파 조영방식을 활용해 체내에 약물 전달 효율을 극대화하는 차세대 의약품 전달시스템이다.
박명환 삼육대 창업보육센터 센터장은 “이번 조치는 입주기업과 고통을 함께 나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고 창업 기업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꾸려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삼육대는 ‘정부 R&D 특허설계 지원사업’에도 선정됐다. 대학과 공공연이 수행하는 R&D 과제의 연구 성과물이 우수특허로 보호될 수 있도록 최적의 특허 권리범위 설계를 지원받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4000만원 규모다. 박명환 화학생명과학과 교수의 연구과제에 대한 특허 컨설팅을 받게 됐다. 나노버블과 에스터 결합을 활용해 초음파유도 약물전달기술을 개발하는 과제다.
차세대 약물전달시스템을 개발해 주목 받고 있는 박명환 교수(삼육대 화학생명과학과)는 삼육대학교 기술지주자회사 '앤투비'를 창립한 이유로 '기술에 대한 자신감'을 꼽았다. 앤투비의 보유기술은 나노버블과 초음파 조영방식을 활용해 약물 전달 효율을 극대화시키는 차세대 약물전달시스템. 박 교수는 이와 관련 "나노버블, 약물전달, 초음파 조영방식이라는 세 가지 기술이 조화롭게 최적화되어 기존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시스템"이라고 소개했다.
▲체육문화센터장 정종화 ▲재림교회/엘렌 G. 화잇연구센터장 김은배 ▲양성평등센터장 류수현 ▲학생상담센터장 박종환 ▲장애학생지원센터장 이규일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장 최광진 ▲산학협력지원센터장 김지영 ▲창업보육센터장 박명환 ▲취업진로지원센터장 안기훈 ▲스타트업지원센터장 고충기 ▲국제교류센터장 오시진 ▲국제학생지원센터장 정성철 ▲국제학생진로지원센터장 심경섭 ▲한국어교육센터장 정대성 ▲금연금주클리닉센터장 윤미은 ▲건강증진센터장(보건소) 신성례 ▲BLS센터장 김일옥 ▲디지털러닝센터장 김정미 ▲융합연구센터장 겸 공통기기실험실장 정재훈
삼육대학교 기술지주자회사 앤투비(대표 박명환)가 나노버블을 약물 전달체로 활용하는 기술로 의료·뷰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앤투비는 박명환 삼육대 화학생명과학과 교수가 7월 설립한 산학연 공동 연구법인이다. 삼육대 기술지주회사 SU홀딩스가 기술과 현금을, 민간기업 ㈜JHC가 현금·현물(연구장비 및 시설 등)을 출자해 삼육대 기술지주자회사로 등록했다. 이 법인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5년간 약 15억원을 지원받아 기술개발과 상용화를 추진한다.
화학생명과학과 박명환 교수가 가족기업 산학협력(신기술 창업)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한국특허전략개발원 김형년 위원이 내년도 신기술창업전문회사 사업설명회를 진행했다.
삼육대는 융합연구센터 박명환 교수의 '차세대 나노버블 기반 의약품 전달시스템 구축' 연구계획과 공통기기실의 장비 구축 후 전문적인 운영계획 등을 제시해 이번 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삼육대는 정부 지원을 받아 동적광산란광도계(Dynamic light scattering: DLS, Malvern社 Zetasizer Nano ZS system)를 구축한다.
박명환 교수팀은 삼육대 기술지주회사 SU홀딩스, 민간기업 ㈜JHC와 공동연구법인 ‘올댓버블’(가칭)을 설립한다. 법인은 정부로부터 5년간 약 15억 원을 지원받아 고농도 약물·버블 함유시스템과 초음파 유도 약물방출시스템을 이용해 ‘약물전달 효과를 극대화하는 기술’을 개발·상용화 한다.
박명환 삼육대학교 화학생명과학과 교수가 대한환경위해성·보건과학회 ‘최우수 학술상’을 수상했다. 삼육대는 최근 전남 여수에서 열린 대한환경위해성·보건과학회 제11회 국제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박 교수가 ‘최우수 학술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박 교수는 나노입자를 활용한 암세포 진단 칩과 약물전달 시스템에 관한 연구로 나노·바이오기술 및 화학분야 권위지인 ‘JACS’와 ‘Nanoscales’에 최근 5년 동안 20여편의 논문을 게재하는 등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
화학생명과학과 박명환 교수와 투비씨앤씨 김한기 대표가 각각 ‘R&BD사업’과 ‘산학협력사업’을 주제로 가족회사 산학협력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산학협력단 한경식 부단장은 삼육대가 정부로부터 수주 받아 진행 중인 ‘청년TLO 육성사업’ 운영계획을 소개했다.
정부 R&D 특허설계 지원 사업에는 화학생명공학과 박명환 교수(NT 분야)가 참여해 선정된 연구과제에 대한 특허컨설팅을 제공받는다. 서경현 삼육대 산학협력단장은 "지난해 특허청 지원사업으로 파견된 특허경영전문위원의 풍부한 경험과 지식재산 인프라 구축을 통해 대학 기술사업화 역량을 한층 강화할 것"이라며 "올해 사업부터는 본격적으로 삼육대가 보유한 우수 특허를 활용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삼육대학교는 화학생명과학과 박명환 교수 연구팀이 MIT공대와 하버드의대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혈액검사를 통해 암을 진단할 수 있는 새로운 암세포 진단칩을 개발했다고 28일 밝혔다. 박 교수팀이 개발한 암세포 진단칩은 암 진단마커가 고정된 금나노입자를 함유하는 미세유체칩을 활용해 혈액 속에 떠도는 혈중순환종양세포를 분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손상 없이 다시 수집할 수 있다.
삼육대학교 화학과 박명환 교수 연구팀이 근적외선을 이용해 약물의 방출속도를 효과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새로운 약물전달 시스템을 개발했다. 최근 학계에서는 체내 이식장치의 약물 방출속도를 추가적인 외과수술 없이 외부에서 조절할 수 있는 ‘주문형 약물전달 시스템’에 대한 많은 관심과 연구가 이뤄지고 있다.
삼육대 학생 연구팀은 창의융합부문에서 ’비색센서와 모바일앱을 활용한 환경미세유체칩 개발에 관한 연구‘과제를 제출해 이번 사업에 선정됐다. 연구지도를 맡은 박명환 화학과 교수는 “학부과정부터 다양한 실험경험을 요구하는 현재의 환경에 비춰봤을 때 이번 연구에 참여하는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