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t Generation(Children & Youth) Ministry
우리 당대의 신앙으로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것으로 맺음이 아닌,
이민자로서 광야 세대의 여호수아 같은, 포로시대의 다니엘과 같은 이 세상을 섬기는 축복의 세대를 준비하고자 합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과 같이, 애굽 땅의 종에서 총리대신에 이른 꿈의 사람 요셉과 같이,
애굽 왕자가 아닌 하나님의 위대한 선지자가 되어 고통받는 동족을 이민자의 땅에서 약속의 땅으로 이끈 위대한 지도자 모세와 같이,
비록 포로로 이국 땅에 살아 갔으나 고토로 돌아와 부흥을 이끈 느헤미야와 같이,
하나님이 쓰실만한 우리의 후대가 일어나길 기대하며, 차세대 지도자를 세우는 이음의 사역을 감당하길 원합니다.
여러분과 함께 다음 세대를 위한 위대한 사명을 감당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