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치업과 V-Ray라는 렌더링 프로그램(표면의 재질이나 광원 효과와 같은 것들을 기존의 이미지에 적용하는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만든 작품입니다.
스케치업을 잘 활용하면 이런 오브젝트도 구현할 수 있습니다. 더 좋은 것은 이렇게 잘 만들어진 오브젝트들을 인터넷에 배포하는 사람들이 있고 이를 활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복잡한 건축물을 구현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쉽지 않은 과정이며 숙련된 기술을 요구합니다. 왼쪽의 사진은 경복궁의 경회루입니다.
https://storystore.co.kr/49/?idx=274
이 곳에서 34,800원에 실제로 판매되고 있는 모델입니다. 이처럼 잘 만들어진 모델은 판매가 되기도 합니다.
스케치업과 V-Ray를 활용하여 만들어진 인테리어 사진입니다. 스케치업만으로 만든 작품 자체는 투박할지 모르겠지만 이렇게 다른 프로그램과의 활용으로 현실에 가까운 이미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스케치업으로 제작된 에펠탑입니다. 인터넷에 검색해보면 다양한 결과물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자료는 심지어 다운 받고 열어볼 수도 있는 자료입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건축물을 찾아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검색어: sketchup eiffel tower
링크: https://3dwarehouse.sketchup.com/model/4c079e10-7e5c-499c-aa44-873e1743069d/Eiffel-Tower?hl=ko
스케치업에서 만든 모델은 요즘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3D 프린팅 기술과도 접목하여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오른쪽에 사진은 영화에서 나올법한 비행기를 실제로 3D 프린팅한 사진입니다.
이 외에도 3D 프린팅은 의료, 공학, 건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죠. 우리 학교에도 자유롭게 3D 프린터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 생기면 좋을 것 같네요.
참고로 3D 프린팅은 3D 모델을 슬라이서라는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면 단위로 나눈 뒤 PLA, 레진 등의 다양한 소재를 활용하여 쌓아 올리는 기술입니다.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rzYv8W2hno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