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만든 생성형 인공지능인 Whisk는 다양한 이미지를 조합하여 원하는 스타일로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는 기술입니다. 창의적인 결과물을 보다 쉽게 생성할 수 있고 생성한 결과를 활용하여 추가적인 수정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만들어진 이미지를 기반으로 영상을 생성하는 기술도 추가되어서 무료 버전에서도 10개 정도의 영상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 생성 인공지능의 기초적인 원리는 학습에 있습니다. 수 없이 많은 이미지를 학습 시킨 인공지능은 이미지에 포함된 특징들을 학습하며 쌓여진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미지를 생성하게 됩니다. 대표적인 기술로는 GAN(적대적 생성 신경망), Diffusion 기술이 있으며 이러한 기술을 활용하여 제작한 다양한 인공지능 모델들이 시중에 나와 있습니다.
오른쪽 위에 있는 [Sign in with Google]을 클릭하여 학교 계정으로 로그인 합니다.
처음 로그인 할 때 별도로 수락해야 하는 것들이 있는데 수락하고 넘어가면 됩니다.
WHISK 기본 화면은 다음과 같습니다. 왼쪽에 노란색으로 된 메뉴는 활용할 이미지를 등록하는 메뉴입니다. 검정색 화살표를 누르면 활용할 수 있습니다.
가운데 화면은 생성한 이미지가 나오는 화면이고, 아래에는 추가적인 프롬프트를 작성할 수 있는 입력창이 있습니다.
왼쪽 위쪽의 검정색 화살표를 눌러 봅시다.
이미지 생성에 활용할 수 있는 이미지의 종류는 피사체, 장면, 스타일 세가지 입니다.
피사체의 경우 생성할 이미지의 주인공 같은 대상을 의미합니다. 인물, 캐릭터, 동물, 사물 등이 될 수 있습니다. 피사체의 경우에는 여러 개의 이미지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장면은 생성할 이미지의 배경을 의미합니다. 이미지의 구체적인 배경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스타일은 이미지를 어떤 형태로 생성할 것인지를 의미합니다. 그림체, 화풍과 관련된 내용이 될 수도 있고 인형, 뱃지, 로고 같은 형태를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
피사체, 장면, 스타일은 텍스트를 활용해 이미지를 생성할 수도 있고 이미 있는 사진을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오른쪽 이미지에서 위에 있는 버튼이 텍스트, 아래는 사진을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사진을 활용하면 업로드한 사진을 인공지능이 분석하여 텍스트로 바꾸어 사용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종 결과물에서 형태가 바뀔 수도 있습니다.)
주사위 버튼을 누르면 랜덤한 예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사위 버튼을 활용하여 이미지를 추가한 예시입니다. 여러 개를 생성할 수도 있으며 이미지에 있는 체크 버튼을 활용하여 이미지 생성에 해당 이미지를 활용할지 안 할 지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텍스트를 활용한 방법입니다. 프롬프트에 구체적인 설명을 할수록 마음에 드는 결과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프롬프트: 인공지능에게 생성을 요청하는 글
외모, 표정, 그림 스타일, 각도, 동작, 조명, 색감 등을 자세하게 설명하면 좋습니다.
피사체, 배경, 스타일을 설정하고 구체적인 설명을 추가하여 이미지를 생성하면 왼쪽 메뉴에서 설정한 내용을 바탕으로 이미지를 생성합니다.
생성된 이미지를 선택해보면 사용된 프롬프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에서 선택한 내용과 구체적인 설명을 추가한 내용을 활용하여 프롬프트가 영어로 작성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애니메이션 적용을 누르면 선택한 이미지를 활용하여 짧은 애니메이션을 만들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장면을 입력하고 시간이 지나면 영상이 생성됩니다.
애니메이션 생성 기능은 유료 기능이어서 10번까지 밖에 사용할 수 없긴 하지만 시도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마우스를 사진 위에 올리면 오른쪽 위에 다운로드 버튼이 활성화 됩니다. 버튼을 클릭하여 다운 받고, 다운 받은 파일을 구글 폼으로 제출해 주세요.
위에 예시는 만화 캐릭터를 느낌으로 이미지를 생성하였지만, 피사체, 장면, 스타일을 어떻게 설정하는 지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먼저 주사위 기능을 활용해 다양한 이미지들을 생성해 보면서 어떤 것들이 가능한지 시도해 보고 최종적으로 제출할 이미지를 생성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