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분명 세상은 조금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세상을 조금씩 바꿔가고 있습니다.
문송면, 김용균, 황유미.
그리고 더 많은 산재 피해 노동자들과 그들을 잊지 않기 위해 투쟁하는 노동자들이 세상을 바꿔 온 기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