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주원 교수, 용인특례시 반도체기업 신입사원 대상 AI·공정 실무교육 진행
한국외국어대학교는 G-앵커사업단이 용인특례시와 협력해 지난 19일부터 이틀간 지역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실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중략) 이번 과정은 임주원 한국외대 반도체전자공학부 교수가 총괄 지휘했으며 한국외대 반도체공학전공 교수진을 비롯해 국내 대표 AI 반도체 전문 기업인 리벨리온의 현직 전문가들이 강사진으로 대거 합류해 교육의 질을 한층 끌어올렸다. [Read More]
한국외대 임주원 교수 연구팀, 이종접합 반도체 광전극 개발로 차세대 광전화학 전지 성능 획기적 향상
한국외국어대학교 공과대학 반도체전자공학부 임주원 교수 연구팀이 중국 Northeast Petroleum University Huan Wang 교수팀과 공동 연구를 통해 차세대 친환경 에너지 변환 기술로 주목받는 광전화학(photoelectrochemical, PEC) 전지의 성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킨 신개념 반도체 광전극(photoanode)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Read More]
고려대, 실내조명 태양전지 세계최고효율 달성
고려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 심재원·김태근 교수, 이화여대 화학나노과학과 김동하 교수 공동 연구팀이 실내조명을 이용해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고효율 광전 소자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차세대 태양전지 소재로 주목받고 있는 페로브스카이트를 실내조명에 최적화하는 연구를 통해, 1천룩스 이하의 낮은 조도를 갖는 LED조명 아래에서 최대 34.5%의 광전변환효율을 기록하는 데 성공했다. [Read More]
플라즈모닉 효과 극대화시킨 고효율 OPV 개발
주병권 고려대 교수, 김동하 이화여대 교수 공동연구팀이 레이저간섭 리소그래피를 통해 나노사이즈의 규칙적인 은 나노닷을 제작해 유기태양전지(유기 반도체를 광 활성층으로 하는 태양 전지)에 적용한, 광전변환 효율(빛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변화시키는 효율)이 대폭 향상된 고효율 유기태양전지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