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교육청 교육과학정보원 기후위기대응교육센터
타일러는 "두번째 지구는 없다."의 저자로, 환경 이슈에 대해서 새로운 시각과 접근을 이야기하고 있다. 미국 출신 방송인으로, 타일러는 미국 시카고대학교에서 국제학,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외교학을 전공했다. JTBC ‘비정상회담’ 을 통해 8개 국어를 하는 언어 천재, '뇌섹남'의 모습을 대중에 각인시켰다. 이후 ‘뇌섹시대 문제적남자’, 그리고 SBS 라디오의 ‘김영철의 파워FM - 진짜 미국식 영어’등의 방송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어린 시절부터 환경에 관심을 두고, 2016년부터 WWF(세계자연기금)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 "타일러와 함께 하는 기후토크쇼" 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권력, 돈, 명예, 사랑. 이 모든 것의 공통점은 인류가 발 딛고 서는 하나 뿐인 지구에서 시작하고 그친다는 것이다. 그말인즉, 너도 나도 미래가 하나일 뿐이고 그 미래가 역시 너와 나처럼 지구에 발 딛고 선다. 지구온난화, 기후변화, 생태발자국. 환경은 간혹 너무 크고 접근하기 어려운 문제 같다. 하지만 쉽다. 물, 공기, 사람, 생명. 지구와 그 안에 제공되는 것이 재생되지만 무한한 것이 아니다. 빚진 사람이 돈 갚기만 하는 것보다 갚고 저축하고 잘 살게 되어야 하는 것처럼, 우리도 지구에 빚 지고 있는데 갚고 보전해야 한다." -타일러 라쉬의 '환경'에 대한 생각 -
(중앙일보 이미지 사용, 2020.11.17.)
천문학자 전영범 박사님은 보현산 천문대에서 변광성(밝기가 변하는 별)을 찾는 천문학자입니다. 박사님은 천체사진을 찍는 유일한 천문학자로 알려져 있으며, 천체사진·풍경 사진을 전시한 개인 초대전 (하늘과 땅, 그 속의 우리)을 갖는 등 활발하게 사진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나는 결국 우주에 대한 호기심을 계속 추구하고 있는 것이며, 인류가 우주를 이해하는 데 기여하고 싶다”
“천문대의 시간 천문학자의 하늘”의 저자로 밤하늘을 수놓는 다양한 천체들을 직접 찍은 사진과 함께 그 속에 담긴 아름다운 과학 이야기
해주고 있습니다.
-> “전영범과 함께하는 천문학 토크쇼”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극지전문가이자 기후학자, "지구와의 공존을 모색하는 가장 쉬운 기후 수업"을 주제로 한 "우리는 결국 지구를 위한 답을 찾을 것이다" 책의 저자, 극지연구소에서 남극과 북극의 기후 변화를 재현하고 미래를 예측하는 연구를 진행했다. 캐나다 연안과 그린란드에 있는 빙하가 녹아내리는 현상을 목격한 이후, 녹은 빙하가 전 세계에 일으킬 나비효과를 경고해왔다. 기후위기는 현재 진행형이지만 그럼에도 결국 인류가 기후위기를 넘어설 답을 찾아내리라는 밝은 전망을 내놓으며, 지구와 인류의 공존을 모색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 "북토크 - 함께 읽는 기후위기" 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구글이미지 사용)
강연자는 "고수 별지기" 4명 입니다.
모두가 "별지기"가 될 수 있습니다.
별을 사랑하는 학생들에게 아마추어 "별지기"가 되는 법을 알려드립니다.
아름다운 별을 핸드폰, 그리고 집에 있는 똑딱이 카메라로 찍는 노하우를 전수합니다.
-> "고수 별지기의 천체관측 및 촬영 실전 노하우 전수"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