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F | 청도버스터미널, 대합실
1F | 청도버스터미널, 대합실
"흐름이 시작되는 입구"
청도를 오가는 사람들이 가장 먼저 머무는 곳
일상의 이동과 머무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이곳은,
지역과 외부가 만나는 접점이자 상상마루의 시작점입니다.
누구나 편하게 머물 수 있는 열린 공간
일상의 방문이 대화로 이어지고,
사람과 사람이 연결되는 출발점이 됩니다.
화-금 11시 ~19시
토 11시~17시 ㅣ 일요일 휴무
아이와 보호자가 함께 머물 수 있는 실내 공간입니다.
단순한 놀이를 넘어,
돌봄과 일상이 함께 이어질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