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막 연구실이 제 33회 한국 반도체 학술 대회(KCS)를 참여하였습니다.
전국의 학교와 기업에서 연구한 성과들을 보며 많은 것을 배우는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사실 이번에 저희가 휩쓸은 KCS는 Korea Choigogub Sogogi 였습니다 ㅎㅎㅎ😜
한우가 정말 정말 정말 맛있었습니다..!!
강원도에서 맛있는 회식을 하는 것도 학회의 묘미 아닐까요~~?
많은 것을 배웠던 2026 KCS
우리 박막 연구실도 내년에는 더욱 좋은 성과를 내서 반도체 학술 대회를 놀라게 하기를!!!
(2026. 01. 27 ~ 01. 30 강원도 정선)
오늘은 박막 연구실의 종무식!!🎊🎉
쉼 없이 달려온 한 해를 돌아보며 서로를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호텔에서 먹는 듯한 고급진 중식을 먹으며, 우리의 2025년을 기억하기 위해 단체 사진 찰칵! 📸
🐍2025년은 뱀이 똬리를 틀 듯 다음을 위한 탄탄한 준비를 하는 한 해였다면,
🐎2026년은 전장의 적토마처럼 모든 성과를 휩쓸어 버리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하며...!!!
(2025. 12. 30. 복정동 풍미)
'배부른 돼지보다 배고픈 소크라테스가 낫다' 라는 말을 아십니까?
맛있는 것을 먹지 못하더라도, 깊은 연구를 통해 진리를 안다면 더욱 가치가 있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맛있는 돼지고기를 먹는 배부른 연구원이 제일 좋습니다.😋
박막 연구실은 연구 실적도, 맛있는 것도 든든히 채울 수 있는 최고의 연구실입니다.😎
(2025. 12. 위례 맛찬들)
이별은 또 다른 시작이라는 말이 있듯
뜨거운 안녕을 위해 소고기를 먹으러 출동했습니다.
가슴을 뜨겁게 하는 것이 정든 이를 보내는 인사일까요...?
아니면 15년 묵은 인삼일까요..?😭
(2025. 12. 문정 문정갈비)
진정 어른의 맛이란 이런 것 일까요?
이 육수의 진함에는 단순히 고기를 우려낸 것이 아닌,
한 사람의 세월과 정성이 같이 녹아있는 듯 합니다.
부산 사람들이 모여 서울에서 먹는 안동의 맛🥺
김이 펄펄 나는 육수의 뜨거움 속, 따듯함이 담겨있는 국수 한 그릇 🍜
(2025. 11. 수서 안동국시)
연구로 가득 찬 우리의 머릿속, 누군가 말합니다. "나야.. 대방어🐟"
애써 모른 척 하며 다시금 연구에 집중하니 다시 누군가 말합니다. "나야..소고기🥩"
두 가지의 메뉴가 각자의 매력을 어필하고 있을 때
교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가자...그곳으로...!!"
그렇게 박막 연구실은 겨울을 맞이하여 가락시장으로 출발하였습니다.
투 플러스 한우와 실한 대방어를 *모두* 먹고 배에 기름칠을 잔~~뜩!!🤤
이렇게 사이좋고 맛있는 거 많이 먹는 연구실 , 우리 연구실 밖에 없을겁니다 :)😁
(2025. 11. 가락시장)
누구나 그런 순간이 있습니다.
연구가 잘 되지 않고,,,,
실험이 막힐 때,,,🥲
그럴 땐 마음의 짐을 덜고 고기 앞으로 가는 것이 어떨까요?🥩🥩
어려움이 있더라도 함께 의기투합하는 우리 연구실!!💪
(2025. 10. 태평동 서울삼겹살)
랩미팅 후 브런치를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
따스한 햇살이 비치는 식당의 분위기가 너무 좋았지만
더 좋았던 것은 우리 연구실의 분위기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
(2025. 06. 위례 브런치빈)
날씨가 아직은 선선한 초여름...
오랜만에 문정동을 찾아갔습니다...
야장에서 숯에 구워 먹는 고기의 맛은 정말 일품이였지만,
뺨을 스치는 신선한 바람이 오늘의 Kick 이였습니다 :)
(2025. 06. 문정동 문정돈)
제주도 학회를 방문하여 서귀포에 유명 흑돼지 맛집을 다녀왔습니다 ^^
흑돼지의 쫀독쫀독한 식감이 너무 맛있었습니다 **^^**
(2025. 6. 10. 제주도 흑돼지)
🎉『축! Applied Surface Science Advances 논문 출판』📚 방이동 우대갈비에서 달달하게 팀 회식하고 왔어요🍖 연구도 갈비도 환상의 케미✨😋
(2025. 04. 방이동 우대갈비)
small 심은 데 big 났습니다.
문정 갈빗집, big 고기 = big 기쁨
(2025. 04. 문정동 문정갈빗집)
연구실 전 인원이 모인 거국적인 날이었습니다.
개강을 맞이한 번개같은 회식, 이런날은 또 곱창 아니겠습니까?!
곱창하면 역시 태평동 곱창
(2025. 03. 태평동 원조태평곱창)
미팅이 끝나고 교수님과 함께 문정동 송도갈비에서 점심 식사를 다녀왔습니다 ~
갈비라고 다 같은 갈비가 아니더군요,,,,,
핸드폰을 잃어버린 줄도 모를 만큼 맛있었습니다.
(2025. 03. 문정동 송도갈비)
통이 크신 교수님께서 가락시장에서 5분전까지만 해도 살아있었던 대방어를 사주셨습니다~~
덩치 크신 사장님이 덩치에 맞게 서비스도 많~이 넣어주셨답니다 겨울엔 역시 붕어빵과 방어인거 같아요 :)
Tip: 방어는 초장보다는 간장이 잘 어울린답니다🤤
(2025. 03. 가락시장)
KCS 학회를 가서 교수님과 한우를 먹었습니다:) 육즙이 무자비하게 흐르는 한우였답니다 돈 많이 벌어서 또 가고 싶은 맛집이었습니다 *^^*
(2025. 02. 강원도 정선 한우집)
소고기가....와 고기가.... 육즙이 그냥..... 다음 회식도 여기였으면 참 좋을 것 같다고 느끼는 식당이였습니다 *^^*
모둠전 역시 어찌나 푸짐하던지 *^^*
(2024. 12. 가락동 호르몬규상+서울빈대떡)
여름 방학 끝 무렵 퇴근 후 태평동 1타 맛집 태평 곱창을 다녀왔습니다~ 역시 맛집 타이틀에 걸맞게 아주 만족스러운 회식이었답니다~~
(2024. 08. 태평동 원조태평동곱창)
날씨가 너무 좋은 여름. 교수님 차를 타고 문정동으로 가서 점심 식사를 했습니다.
(뒤에 깜찍한 손짓이 포인트!!!)
(2024. 07. 문정동 목삼항)
새로 들어온 학부 연구원 친구들을 환영하는 자리였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해 :)
(2024. 06. 태평동 서울삼겹살)
솔솔 불어오는 봄바람을 떠나 보내며 아쉬움 달래기 위해 삼겹살과 함께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 :)
*사장님 음식 솜씨가 예술적인 가게*
(2024. 05. 태평동 고기좋아)
퇴근 후 연구실 모든 인원이 함께 태평동 원치킨에 들러 치킨에 시원한 맥주 한잔으로 고단한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
*노포 감성이 너무 매력적인 가게*
(2024. 04. 태평동 원치킨)
복정동 첫 고깃집으로 너무 완벽한 맛집이였습니다 ^^
*특히 계란찜이 이집의 필살기*
(2024. 03. 복정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