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물리연구부(DIRAC)에서 진행한 활동
1. 과학의 날 행사 – 레이져 미로와 토네이도
과학의 날 디랙은 레이져를 통해 빛의 반사를 이용한 거울 레이져 미로를 제작하였습니다. 또한 드라이아이스와 손선풍기를 이용하여 직접 만든 토네이도를 선보였습니다. 토네이도의 물리학적 원리를 이해하고 만든 것이라 과학동아리의 모습을 보여주었고 이렇게 만든 토네이도는 동아리 부스의 관심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이렇게 과학적 원리를 이용한 활동을 구상하고 실제로 구현하여 창의적인 탐구를 이루었습니다.
2. 열량 실험 – 열량 공식을 이용한 과자 열량 계산하기
열역학에 대해 배우고 열량을 이용한 공식을 배웠습니다. 배운 공식을 바탕으로 과자와 알코올램프를 이용해 과자를 태워 과자의 열량을 측정하였습니다. 실험 후 공식에 따른 값이 나오지 않은 원인에 대해 이야기해보고 실험 과정과 계산식을 보고서에 담아 활동을 마쳤습니다. 이 활동을 통해 우리 동아리는 이상적인 상황이 아닌 현실 속 상황에서 발생하는 변인들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실험을 하는 것 뿐만이 아닌 실험에서 사용된 공식에 대해 이해하면서 동아리 활동의 질을 더욱 향상시켰습니다.
3. 교육 나눔 페스티벌 –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발전기 수업
올해 교육 나눔 페스티벌에서 디랙은 초등학교를 상대로 세상을 바꾸는 발전기를 주제로 하는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수업 자료와 대본을 지적 제작하여 수업을 진행하였고 발전기 제작 키트를 이용해 초등학생들이 발전기에 대해 이해하도록 도움을 주었습니다. 이 활동을 통해 초등학생들에게 과학에 대한 흥미와 중요성에 대해 알려주었습니다. 또한 발전기를 제작하는 활동을 적극적으로 하면서 이 활동에 좋은 반응을 보여주었습니다.
4. 칼럼 만들기 – 과학적 탐구의 이해
이번 디랙에서는 선후배와 함께 자기에 맞는 분야 내에서 과학적 탐구를 하였습니다. 이를 칼럼을 통해 탐구한 내용을 정리하고 구체화 하였습니다. 각 조가 만든 칼럼을 서로 공유하고 관심 분야를 넓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한 이 칼럼들은 sns에 게시하여 동아리 내 뿐만이 아닌 여러 사람들이 칼럼을 공유 받을 수 있게 하였습니다. 물리학에 존재하는 여러 분야들의 정보를 나누었고 이 활동을 통해 디랙의 위상과 홍보를 기대할 수 있었습니다.
5. 예술제 참여 – 물리학과 관련된 부스를 운영
예술제를 맞아 디랙에서는 물리학과 연관된 재밌는 게임방을 운영했습니다. 게임방 게임들은 여러 물리학을 적용시켰으며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여 성공적인 부스 운영을 이루었습니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신박한 게임들을 선보였습니다.
• 충격량 예측 게임: 어느 쪽의 충격량이 클까요? 이를 예측하고 베팅하는 물리와 스릴을 모두 챙긴 게임입니다.
• 물리학자 할리갈리: 할리갈리에 여러 물리학자를 넣어 수제작하여 만든 게임입니다. 물리학에 신박한 유머를 통해 이미지 반전을 불렀습니다.
• 룰렛게임: 물리학 이론 뿐아니라 공학적 면모를 잘 보여주었습니다. 피젯스피너를 이용해 창의적이고 독특한 작물을 이루었습니다.
이 부스를 통해 학생들은 물리학에서 느껴지던 딱딱하고 답답한 이미지를 벗어나 물리에 숨어있던 재밌는 요소와 새로운 모습을 확일할 수 있었습니다. 디랙 또한 새로운 도전을 통해 동아리의 방향을 확대할 수 있었습니다.
6. 추가 실험 – SSC 다니엘 전지
이번에 디랙은 다른 동아리와 합동 실험을 했습니다. 화학과 물리의 결합으로 화학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바꾸는 실험을 했습니다. 금속과 전해질용액을 이용하여 이온화 경향을 확인하였고 고흡수성수지등을 추가하여 다니엘 전지를 만들었습니다. 다니엘 전지에 전압이 생기는 이유와 요인을 찾아보고 다니엘 전지의 구성을 알아보았습니다. 또한 다니엘 전지와 이에 사용된 물질들이 어디에 쓰이는지도 알아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