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름 속의 여정
한 사람의 여정 속에서 경험하는 감정의 흐름을 두 개의 포스터로 담아내고 백합과 낮은 채도의 색감으로 표현된
첫 번째 포스터는 힘든 시기를 견디며 마주한 상처와 치유, 그리고 평온을 상징한다.
반면 벚꽃과 밝은 채도의 색감을 중심으로 한 두 번째 포스터는 새로운 시작과 희망의 의미를 담아내며,
앞으로 나아갈 용기와 축복의 의미를 전한다.
두 작품은 서로 이어져 과거의 회복에서 미래의 성장으로 이어지는 서사를 완성하며, 관람자에게 공감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