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백석예술대학교
디자인미술학부 디지털콘텐츠디자인전공 교수님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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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예술대학교 총장
윤미란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함께 하느니라” (여호수아 1:9)
폭염으로 뜨거웠던 시간들을 뒤로하고 작품에 대한 열정과 노력들이
졸업전시회로 아름다운 결실을 이루었습니다.
마음속으로만 그리던 내면의 모습들이 어엿한 졸업작품으로 열매 맺어 수줍듯이 세상을 향해 첫걸음을 내딛습니다.
학업 기간 내내 꿈을 향해 열심히 달려온 졸업생 모두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그동안 제자사랑의 한결같은 마음으로 지도해주신 교수님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사랑하는 졸업생 여러분
새로운 출발을 축하드리며,
어디를 가든 하나님의 크신 사랑이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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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예술대학교
디자인미술학부 학부장
황정혜
사랑하는 디자인미술학부 디지털콘텐츠디자인전공 학생 여러분!
제3회 졸업작품전시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특별한 졸업작품을 기획하고 완성하기 위해 수많은 시간 연구하고 수정을 거듭하며 열정을
쏟아부은 여러분의 노력에 깊은 박수를 보냅니다.
여러분은 백석예술대학교 디자인미술학부의 큰 자랑이자 내일을 열어 갈 희망입니다.
디자인미술학부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하고 탁월한 졸업작품으로 디자인 역량을 증명한
여러분은 이제 디자인 현장을 선도할 준비를 마친 전문가입니다.
이번 전시는 출발선입니다.
앞으로도 창의와 용기를 바탕으로 변화를 주도하고 혁신을 이루며,
세상에서 빛과 소금으로 선한 영향력을 나누기를 기대합니다.
졸업작품전시회를 기획하고 준비한 졸업전시준비위원회 학생 여러분 참으로 고생 많았습니다.
또한 학생들을 사랑과 정성으로 지도해주신 디자인미술학부 교수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교수님들의 헌신이 오늘의 결실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여러분의 앞날에 하나님의 풍성하신 은혜가 넘치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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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영 교수님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여러분은 지난 시간 동안 각자의 가능성을 탐색하며 수많은 연결을 만들어왔습니다.
때로는 막막했을 시행착오들이, 때로는 예상치 못한 발견들이 하나씩 연결되어 지금 여러분만의 고유한 정체성으로 수렴되었습니다.
"NODE TO CORE"
이번 전시는 여러분이 걸어온 모든 과정의 집약이자, 디자이너로서 자신을 발견하는 소중한 순간입니다. 연결을 통해 스스로를 만들어가며,
그 끝에서 비로소 자신의 진정한 형태를 발견한 여러분이 자랑스럽습니다.
이제 완성 위에서 새로운 연결을 시작할 때입니다. 앞으로도 끊임없이 연결하며 더 큰 가능성을 펼쳐나가길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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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금주 교수님
2025학년도 백석예술대학교 디자인미술학부 디지털콘텐츠디자인 전공 제3회 졸업전시회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연결의 끝, 형태의 완성”이라는 주제로 여러분의 꿈을 찾아가는 첫 번째 모험을 완주한 것을 축하하며,
그동안의 열정과 노력에 아낌없는 박수와 찬사를 보냅니다.
디자인 산업은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의 선두에서 디지털콘텐츠디자인 전공의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여러분의 다양한 활동을 기대합니다.
여러분은 미래 디지털 산업을 선도할 디자이너이자 융합형 전문가, 창작자로 성장할 충분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졸업 후, 한 층 더 성장한 모습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창의력을 발휘하며 여러분의 꿈을 마음껏 펼쳐 나가길 바랍니다.
졸업은 여러분의 꿈을 향한 여정의 종착역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입니다. 앞으로 각자의 꿈을 향해가는 또 다른 모험의 여정 속에서 새로운 연결을 만들고,
더 큰 형태를 완성해 나갈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다시 한번 여러분의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또 한 번 멋지게 도약할 여러분의 앞날을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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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아 교수님
친애하는 졸업생 여러분,
오늘의 졸업전시회는 여러분이 대학에서의 배움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길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는 뜻깊은 출발점입니다.
그동안 흘린 땀과 열정이 모여 지금 이 순간을 만들었고, 그 모든 노력은 충분히 존중받고 축하받을 가치가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단순한 결과물이 아니라, 지난 시간 동안의 고민과 수많은 작업, 그리고 성장의 기록이 응축된 결실입니다.
동시에 앞으로 여러분이 펼쳐갈 가능성과 도전의 시작을 알리는 무대이기도 합니다.
여러분의 성실함과 창의적인 시도에 깊은 감동을 받았으며, 이 과정 속에서 보여준 인내와 열정에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이제 여러분의 미래는 이 자리에서 새로운 장을 열어가게 될 것입니다.
졸업생 여러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의 길에서 흔들림 없는 자신감으로 여러분의 꿈을 향해 나아가길 바라며,
언제 어디서든 여러분을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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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제성 교수님
지난 몇 학기 동안 동거동락한 디지털콘텐츠 디자인전공 여러분,
그간 함께한 시간의 결실을 함께 나누고자 우리는 졸업전시로 모였습니다.
디지털콘텐츠디자인전공은 기술과 예술, 창의적 기획과 감각을 융합하여 새로운 문화적 가치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그 과정에서 학생 여러분이 축적한 실험과 탐구, 그리고 성취의 집약이라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작업은 단순한 결과물이 아니라 디자인과 기술을 통해 사회와 소통하고 미래의 가능성을 제시하는 언어입니다.
여기 담긴 창작의 흔적들은 단순한 학업의 성과를 넘어 디지털 시대의 예술가이자 디자이너로서 여러분이 서게 될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이 뜻깊은 자리를 위해 애써주신 지도 교수님들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졸업생 여러분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과 영광이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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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석 교수님
처음 여러분을 만났을 때 제 스스로를 ‘경험디자이너’라고 소개했던 기억이 납니다.
대단한 이름은 아니지만, 다양한 경험을 통해 디자인이 단순히 결과물을 만드는 일이 아닌 삶을
이해하고 다른 사람을 공감하는 방법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제 경험을 나누고, 또 다른 이들의 경험을 이해할 수 있는 디자이너가 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여러분 앞에도 쉽지 않은 일들이 많이 있을 겁니다.
그렇지만 두려워하지 말고, 늘 새로운 경험을 즐기며 나아가길 바랍니다.
여러분이 만들어 갈 경험들이 디지털콘텐츠디자인 전공답게 많은 사람들에게 즐겁고 따뜻한 콘텐츠로 전해지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졸업을 축하하며, 여러분의 앞날이 언제나 빛나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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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미 교수님
디지털콘텐츠 디자인전공 졸업전시를 맞이한 여러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여러분의 창의적인 여정이 앞으로도 빛나는 미래로 이어지기를 바라며,
오늘의 전시가 오래도록 마음속에 남는 소중한 순간이 되길 바랍니다.
졸업전시준비위원회
총괄
선지우 위원장
정사은 부위원장
정시연 부위원장
포스터팀
팀장 | 이가영
팀원 | 임송이
임정민
황희
웹디자인팀
팀장 | 김승완
팀원 | 이다해
진미슬
박은비
영상팀
팀장 | 임송이
총무팀
팀장 | 이다현
홍보팀
팀장 | 박은비
팀원 | 홍서현
현장전시팀
팀장 | 최세지
팀원 | 김민서
정재은
황희
정시연
정사은
선지우
박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