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한 끼가 지구를 바꿀 수 있습니다.
이 작품은 우리가 매일 마주하는 한 끼 식사가 얼마나 많은 물을 필요로 하는지를 시각적으로 드러낸 공익광고 영상입니다.
햄버거, 채소, 고기와 같은 일상적인 음식들이 생산되는 과정에서 소비되는 물의 양을 구체적인 수치와 이미지로 표현하여, 식탁 뒤에 숨겨진 자원의 무게를 직관적으로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이를 통해 관객이 단순히 ‘먹는 행위’를 넘어, 보이지 않는 물의 소비를 인식하고 작은 실천을 통해 지구의 수자원을 아낄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