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IPICAL
여행은 설렘이지만, 계획은 번거롭습니다.
트립피칼은 이런 불편함에서 출발했습니다. 사용자가 원하는 날짜, 장소, 관심사만 선택하면, 수많은 여행 데이터를 바탕으로 맞춤형 여행 여정을 자동으로 설계해 줍니다. 단순한 일정 짜기가 아니라, 마치 나만을 위해 짜여진 여행 플레이리스트를 제공하는 프로젝트를 만들고자 했습니다.
AI가 제안하는 여행을 통해 사용자가 몰랐던 장소와 경험을 발견하게 하고, 또 같은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이 여행 커뮤니티 속에서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도록 합니다. 이를 통해 ‘여행’이 단순한 이동이 아니라, 나의 취향을 탐험하는 과정이 되도록 돕습니다. 여행의 시작부터 끝까지, 사용자의 시간과 감정에 꼭 맞는 여정을 제안하는 새로운 여행 동반자가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