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 발언대 “기억하는 우리가 세상에 외친다”
일시: 2025년 4월 12일 (토) 오후 2시 30분 ~ 3시 30분
장소: 시민대회 본무대
“기억하는 우리가 세상을 바꿉니다.”
2025년 4월 12일, 세월호참사 11주기를 맞아,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304명을 기억하고 추모하며, 생명과 안전이 보장되는 사회를 함께 만들어가기 위한 <세월호참사 11주기 기억·약속 시민대회>를 진행합니다.
새로운 세상을 향한 염원으로, 우리는 광장을 수많은 응원봉과 깃발, 그리고 촛불로 밝혀왔습니다.
이제는 이전과 다른 세상을 위해 진실과 책임을 묻고, 변화를 만들어가야 할 때입니다.
새로운 세상을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지, 생명을 존중하고 안전한 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필요한 과제는 무엇인지, 그리고 재난 참사의 기억이 왜 중요한지,
시민발언대 “기억하는 우리가 세상에 외친다”에서 여러분의 이야기를 나누어주세요.
세월호 참사에 대한 기억, 안전한 사회는 어떤 곳일까, 광장 이후 꿈꾸는 세상에 대한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당신이 기억하는 4월 16일, 그날의 다짐, 함께 만들어갈 내일을 이야기해 주세요.
우리가 함께 외칠 때, 세상은 달라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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