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피디의 마음가짐 」
「 윤피디의 마음가짐 」
처음 배우는 사람은 무엇을 모르는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항상 초보자의 눈높이에서 설명합니다.
설명만 하고 끝내지 않습니다.
직접 해보고, 막히고, 다시 해보며 혼자 할 수 있을 때까지 갑니다.
같은 과정이라도 수준과 관심사는 다릅니다.
수강생에 따라 설명과 실습의 속도와 비중을 조절합니다.
직접 운영하고, 적용하고, 경험한 것을 강의합니다.
지금 현장에서 일어나는 사례와 데이터를 수업으로 가져옵니다.
놓친 부분은 다시 볼 수 있게 하고,
수업이 끝난 뒤에도 복습과 다음 학습이 이어지도록 돕습니다.
강의의 주연은 수강생, 강사는 조연.
시작하는 사람은 많지만 끝내는 사람은 적다.
못하는 사람은 못하는 이유를 잘만든다.
잘하는 사람은 그냥 한다.
잘하려고 하면 할수록 힘들다. 재밌게 오래 하자.
능력이 뛰어난 사람보다, 꾸준한 사람이 더 빛난다.
바뀐 내일은 오늘 뭔가 해야 일어난다.
기술의 변화를 자신의 실력이라고 착각하지 말자.
목표는 작게, 실행할 수 있을 만큼만.
저장한 자료는 남의 자료, 써먹어야 내 자료.
공개할 수 있다는 건, 다음 게 있다는 뜻.
글은 늘리는거보다 줄이는게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