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0년 제 2차 수신사, 일본 파견
김홍집
일본에 오긴 왔는데
일본 측에서는 가장 중요한 현안에 대한 확답은 미루고 있고
협상은 지지부진 한데..
아무 소득 없이 돌아갈 수 없지.
일본 내의 기관을 견학한다
청국공관에 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