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76년 강화도
1876년 일본과 강화도 조약을 맺었다.
처음에는 근대적인 조약이 다 이런 식인 건가 뭔가 이상 했어도 그것이 의례적인 국제관계라 생각했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조약내용을 다시 볼수록 찜찜함을 감출 수 없다.
조선에 일방적으로 불리한 내용으로 가득하다.
이렇게 무례하고 일방적으로 한 나라의 주권만 침해하는 조약이 과연 국제관계에서 당연한 것일까?
아무래도 뭔가 실수가 있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