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후 작가는 대한민국 디지털 콘텐츠 보안 및 저작권 보호 분야에서 손꼽히는 분석 전문가입니다. 대규모 분산 시스템 설계 전공을 바탕으로, 웹툰 플랫폼의 스트리밍 구조와 불법 유통 경로를 추적하는 고도화된 보안 아키텍처를 연구해 왔습니다. 현재는 합법적인 콘텐츠 생태계 조성을 위해 다양한 플랫폼의 보안 취약점을 분석하고 리포트를 발간하고 있습니다.
서울 과학고등학교를 거쳐 카이스트(KAIST) 전산학과에서 학사와 석사 과정을 마쳤습니다. 학부 시절부터 P2P 네트워크를 통한 데이터 유출 방지 기술을 연구했으며, 대학원에서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이미지 워터마킹 및 추출 기술'을 전공하며 콘텐츠 보호 시스템의 기틀을 마련했습니다.
N-Tech 콘텐츠 보안팀 (2010년~2015년)
대형 IT 기업 N-Tech에서 근무하며 네이버웹툰과 카카오웹툰의 초기 저작권 보호 시스템 구축에 참여했습니다. 특히 스크린샷 방지 기술과 사용자 식별용 보이지 않는 워터마크 기술을 개발하여, 정식 플랫폼의 유료 콘텐츠가 외부로 유출되는 것을 차단하는 보안 가이드라인을 수립했습니다.
디지털 저작권 분석 센터 창업 (2016년~2020년)
보안 분석 기술을 바탕으로 스타트업을 창업하여 웹툰 불법 유통 사이트들의 구동 방식과 서버 구조를 심층 분석했습니다.
주요 성과: 불법 사이트들이 툰코, 늑대닷컴 등과 연계하여 콘텐츠를 무단 복제하는 경로를 추적하고, 이를 차단하기 위한 '실시간 URL 필터링 알고리즘'을 개발하여 정확도 98%를 달성했습니다.
현직: 콘텐츠 저작권 전문 칼럼니스트 및 보안 CTO (2021년~현재)
현재는 차세대 미디어 플랫폼 '라이브뷰'의 CTO로 재직함과 동시에, 웹툰 산업의 건강한 발전을 위한 전문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요 집필 및 분석 활동:
뉴토끼 등 해외 서버 기반 웹툰 사이트의 보안 취약점 및 이용자 개인정보 유출 위험성 경고.
블랙툰, 툰코, 마나토끼의 데이터 수집 알고리즘 분석 및 차단 기술 리포트 발간.
늑대닷컴 등 유사 플랫폼의 변천사와 웹툰 저작권 침해 현황에 대한 심층 칼럼 연재.
네이버웹툰 및 카카오웹툰 작가들의 저작권 보호를 위한 디지털 권리 관리(DRM) 고도화 전략 제안.
2018년: 대한민국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디지털 콘텐츠 저작권 보호 기술' 분야 대상 수상.
2019년: 뉴토끼 및 유사 불법 플랫폼 분석을 통한 저작권 보호 공로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수상.
2023년: 'AI 기반 웹툰 무단 복제 탐지 및 실시간 차단 기술' 특허 등록.
2024년: 한국경제신문 선정 '올해의 ICT 보안 혁신가' 선정.
김지후 전문가는 뉴토끼, 블랙툰과 같이 빠르게 변화하는 불법 유통 생태계를 기술적으로 압도하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합니다. 그의 칼럼은 네이버웹툰과 카카오웹툰이 쌓아올린 소중한 창작물의 가치를 지키는 기술적 방패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일반 이용자들이 안전하고 올바르게 콘텐츠를 소비할 수 있는 이정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