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거, 마이크레딧체인에 10억원 투자…지분 32% 확보

핑거(대표 박민수)가 블록체인 기반 소셜네트워킹 서비스 굿모닝을 운영 중인 마이크레딧체인(이하 MCC)에 10억원을 투자했다고 26일 밝혔다. 투자를 통해 핑거는 지분 32.85%를 확보했다.

MCC는 블록체인 기반 리워드형 SNS인 굿모닝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 2.0 업데이트 등을 통해 국내외 회원 25만명을 확보했다. 굿모닝은 회원 활동을 하면 가상화폐로 전환 가능한 일종의 포인트인 열매를 획득할 수 있다. 열매는 플랫폼 내 사용자 간 중고 상품 경매에 화폐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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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레딧체인은 개인이 소유한 정보에 상업적 가치를 부여하고 개인의 다양한 정보와 친분네트워크로 신뢰지수를 창출하는 마케팅/데이터 유통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굿모닝(GoodMorning)"은 선물 경제학이 응용된 "씨앗선물(Seed Gift)"이 도입된 마이크레딧체인만의 독특한 인센티브 방식의 글로벌 진출 서비스입니다.

굿모닝의 앱 내 활동에 대한 댓가로 주어지는 열매는 토큰, 상품권 등으로 교환할 수 있으며 열매(상품)몰, 게임, 헬스케어, 스타프렌즈 마켓 등에서 사용하게 됩니다. 굿모닝에서의 회원간 친분 네트워킹 활동은 신뢰지수(Credit Index)와 마케팅파워(Market Influenceing Degree) 등의 지표를 생성합니다. 마이크레딧체인은 이를 사용자와 사업자간 상호 이득(Mutual benefit)을 위한 비즈니스 기반으로써 활용합니다.

2019년 현재 마이크레딧체인은 데이터 유통의 실현을 위한 거대한 사용자 네트워크를 확보 중이며 분야별 다양한 업체와 파트너쉽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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