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악합주 천지인
(개작초연, 지도 및 구성 황민왕)
타악합주 천지인
(개작초연, 지도 및 구성 황민왕)
‘천지인’은 훈민정음 창제의 철학적 근간인 하늘(天), 땅(地), 사람(人)의 원리를 타악기의 소리로 형상화한 작품입니다. 특히 이 곡은 시각장애인 연주자들이 서로의 숨결과 박자에 의지하며 만들어내는 ‘합’의 에너지를 통해, 공동체적 연주와 소통의 진정한 의미를 드러냅니다. 풍물의 흥과 리듬을 바탕으로 장애와 비장애를 넘는 화합의 메시지를 전하며, 관객들에게 공감과 환희를 동시에 선사합니다.
🔍 참고자료: 『훈민정음 해례본』, 황민왕 구성 노트
학력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연희과 예술전문사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연희과 예술사
충무고등학교
주요경력
제14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재즈&크로스오버 연주상
영국‘Songlines’ 뮤직어워드 아시아&태평양 부문 수상
제 17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재즈&크로스오버 음반상
국립극장 ‘여우락페스티벌’ 음악감독
현, 국가 지정 중요무형문화재 제 82-4호 남해안별신굿 이수자, 한국예술종합학교, 서울대학교, 한양대학교등 강사
음악그룹 나무 및 블랙스트링 멤버, 국악방송 ‘황민왕의 노래가좋다’ 진행자